나는 공대생이라 원래 책이라고는 그냥 전공책이나 프린키피아 같은 고전만 읽던 사람이었음. 근데 예전에 인터넷에서 문창과인 사람 만나고 이 감성에 완전 빠져버려서 이젠 문학작품도 찾아서 읽어보고 그럼. 감성 ㅇㅈㄹ하는거 꼴 뵈기 싫을 수도 있는데ㅋㅋ 암튼 여기 갤은 분위기가 묘함. 문학을 하는 사람들로부터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이상한 감정이 있음ㅇㅇ
댓글 6
먹 냄새 같은거 상상하고 그러는거야? 깊이 빠지지마셈
익명(117.111)2021-10-05 23:30:00
답글
엥 ㅋㅋㅋ 먹 냄새 이런거 말고.. 그냥 어딘가 슬퍼 보임 다들
익명(223.39)2021-10-06 08:48:00
여기가?
익명(211.57)2021-10-06 00:06:00
기가 맑으시넹. 혹시 도를 믿으시낭. 그럼 이 쪽으로 와서 공부를 하시면…
익명(64.72)2021-10-06 01:48:00
답글
문학은 너무 어려워 보여 그냥 찾아보고 감상만 하는 게 좋아
익명(223.39)2021-10-06 08:49:00
답글
정답! 도믿충과 문학충을 발견하면 적당히 상대하고 도망쳐. 그 후에도 도와 문학에 관심이 생기거든 따로 찾아보는 거다. 햐. 공대라 똑똑하네.
먹 냄새 같은거 상상하고 그러는거야? 깊이 빠지지마셈
엥 ㅋㅋㅋ 먹 냄새 이런거 말고.. 그냥 어딘가 슬퍼 보임 다들
여기가?
기가 맑으시넹. 혹시 도를 믿으시낭. 그럼 이 쪽으로 와서 공부를 하시면…
문학은 너무 어려워 보여 그냥 찾아보고 감상만 하는 게 좋아
정답! 도믿충과 문학충을 발견하면 적당히 상대하고 도망쳐. 그 후에도 도와 문학에 관심이 생기거든 따로 찾아보는 거다. 햐. 공대라 똑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