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대생이라 원래 책이라고는 그냥 전공책이나 프린키피아 같은 고전만 읽던 사람이었음. 근데 예전에 인터넷에서 문창과인 사람 만나고 이 감성에 완전 빠져버려서 이젠 문학작품도 찾아서 읽어보고 그럼. 감성 ㅇㅈㄹ하는거 꼴 뵈기 싫을 수도 있는데ㅋㅋ 암튼 여기 갤은 분위기가 묘함. 문학을 하는 사람들로부터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이상한 감정이 있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