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작가는 계속 책 내주고
출판사 입장 명확하게 하지도 않잖아
심사위원으로도 계속 쓰고.
돈은 작가보다 출판사가 더 벌면서.
인세는 톱이어야 20퍼가 고작이고 거의 10퍼인데.
이익은 다 얻고 공공연하게 정의를 부르짖지 않는데
유독 젠더갈등에서는 정의를 향하는 제스처를 보이는 게 좀 우습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