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삼성과 애플이 서로와 중소기업들 아이디어를 교묘하게 베끼면서 특허 피하가는 건 걔들이 프로가 아니기 때문이냐? 아마추어라고 해도 좋은 아이디어 하나 쯤은 있는 법이야. 가난한 집구석에도 훔칠 게 있고.
익명(64.72)2021-10-18 15:26:00
답글
그건 제품을 만들어 파는 시장논리에서나 통하는 이야기고 작가는 기본적으로 그와는 다름 . 출판시장은 그럴지라도 작가 개인이 그런 생각 갖고 임하는건 결국 가짜아닐까?
익명(211.246)2021-10-18 15:33:00
답글
ㅅㅂ 맞지. 그 개도둑노무 쉐키들 얘긴 하지도 마. 형이 젤 불쾌해 하는 새끼가 그딴 새끼야. 신경숙도 그 이후 부부의 행보가 양심 털렸지만 조경란은 습작하는 애 아이디어 분명히 훔쳤는데 우기고 우기다가 판결문 뒤로 비겁하게 숨어서 오리발 오졌지. 게다가 상대가 습작하는 애였고. 역겨웠다. 뭐든 작품은 무조건 날짜 박고 기록으로 남겨놔. 그래도 법원에서 이기기가 쉽지 않은데 가끔 문학판에서는 사라지게 할 힘 정도는 돼.
익명(64.72)2021-10-18 15:41:00
답글
난 진짜를 원하지 . 가짜를 원하지 않는다. 그런 애들은 작가이고 세상의 별의별 왕관은 썼겠지만 뭐 결국 짜가야.
난 그런부류가 되고싶지 않고.
익명(211.246)2021-10-18 15:45:00
답글
사람들은 진짜를 원하는 것 같으면서도 진짜같은 가짜로도 만족하곤 해. 그 가짜가 진짜보다 더 정교하게 잘 다듬어져 있으면 그 가짜가 원래 진짜였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그러니까 아이디어는 지켜야 해. 그게 니가 가진 원석이고 뺏겨서 아침 드라마에 대사 한 줄 나오는 순간 너는 표절작가야.
익명(64.72)2021-10-18 15:53:00
답글
사람들은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건 내 양심이다. 작가의 양심이라고. 그게 줄처럼 대롱대롱 매달려있는거다. 그건 생명줄이지. 글을 쓰는데에 있어 중요한건 자멸하지 않는거야. 그 힘을 뺏기면 끝장이라구
익명(211.246)2021-10-18 16:00:00
답글
아니야. 독자를 원하지 않는 작가는 없어. 혼자만 읽으려면 존나게 일기나 쓰지 왜 발표하겠어. 단 한 명의 독자만 바라는 작가도 없고. 문학이 연애냐? ㅋㅋ 남녀가 연애를 시작할 때 생각보다 안고려하는 게 뭔지 아냐? 진심이야. 어떤 연애는 오직 진심, 그거 하나만 가지고 하려는 순간 끝장이다.
익명(64.72)2021-10-18 16:07:00
답글
아니. 그렇다고해서 , 사람들이 진짜같은 가짜를 원하기도한다고 해서, 내가 표절을 할 수는 없는거지. 적어도 쓰는 일과 그 자세에 대해서는 진지해야지. 진심이 통하느냐? 아니지. 꼭 아닐수도 있지. 그건당연하지. 그렇지만 너는 진심을 갖고 혼자 글쓰기를 상대해야 해. 어렵지도 않은 이야기야
익명(211.246)2021-10-18 16:13:00
답글
진심을 갖지 말란 뜻이 아니라 그 진심이 비굴하지 않도록 영리하라는 거야. 너 자존감이 뭔지 아냐? 1. 자기효능감 : ㅅㅂ 난 천재인가? 2. 안전기지: 내가 천재가 아니라도 나를 믿는 색기들이 있어. ㅅㅂ 그래도 문학이 나를 굶어 죽게 하지는 않겠지. ㅅㅂ 내가 먹고 살자고 굴복은 안하겠지. // 너 나쁜 색기 아니잖아. 문학은 사람과 사회를 향하고 있으니까 니 진심이 영향력을 만들어서 세상을 좋게 만들라는 말이야. 혼자서 글 쓰다가 굶어 뒈져서 문학하는 새끼 진심 좀 봐라, 하고 욕쳐먹고, 그래서 가난하고 재능있는 문청들 알바나 하게 하지 말고. 누구든 올려다 볼 게 있고 누가 올라간 흔적이 있는 나무에 더 안심하고 오를 수 있는 법이다.
익명(64.72)2021-10-18 16:23:00
답글
내말이 니말이다 ㅋ 너 말마따나 진심이 비굴하지 않고 영리하려면 그럴수록 자신만은 곧게 가야하는거야. 니 아까 댓글은 진심하나로는 끝장이라며 ? 뭐가 끝장이야? 곧게 가야지.
익명(211.246)2021-10-18 16:28:00
답글
니가 어려서부터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싫어하게 만드는 딱 한 가지 확실한 방법이 있는데 석 달 간 매일 그 음식만 아침점심저녁 먹는 거야. 오직 진심으로 문학하는 거도 그런 거임. 사람은 의외로 자기를 잘 모르잖아. 잘 안다고 해도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 자신은 알아도 석달동안 그 음식만 먹은 자신은 모르는 게 사람이다.
익명(64.72)2021-10-18 16:30:00
답글
그래. 진심 먹고 자란 작가는 어떨까 가슴이 뜨겁게 기대된다. 비꼬는 게 아니고 진심으로. 형이 그런 작가 정말 좋아하거든. 그래도 잘돼라. 잘 돼야해.
익명(64.72)2021-10-18 16:34:00
답글
진심을 갖는다는 건 그런 유의 강박과는 달라. 음식 하루세끼 똑같은거 쳐먹어봐 당근 못먹는다고 나오지. 그치만 글쓰기에 진심을 갖는다는 건 그런 말하자마자 일순에 독불장군으로 등극하는 것은 아냐. 무리하게 배때기에 주입하는 강박관념도 아니고 . 오히려 그건 사랑이지. 그것도 아가페같은 . 이를테면 난 글에 아가페적인 사랑을 갖고 있지. 소중히 다루고.
익명(211.246)2021-10-18 16:36:00
답글
아가페라. 아직 어리구나. 신이나 부모의 사랑이 아가페지. 부모들은 아이를 갖다 버리고 싶은 순간이 많다는 건 아냐? 애 한테 들어가는 돈이 아까운 순간도 많고. 모두가 입 밖에 내서 말하지 않을 뿐이지. 사랑이 한 가지 감정이기에 신과 사람은 지나치게 복잡하지 않냐? 형 생각엔 사랑은 마음을 갖는 순간이 아니라 입을 다무는 순간에 있고 머리를 쓰다듬는 순간이 아니라 억누르는 순간의 후회에 있다. 소중함은 껴안는 순간이 아니라 그 입에 밥을 넣는 순간에 완성된다. 끝. 건필해.
익명(64.72)2021-10-18 16:47:00
답글
그게. . 네말이 곧 내말이다. 너와 나는 아가페를 보는 관점이 그리 다르지 않다. 그래서 나는 쉴때는 글에 일절 손대지않고 푹 쉬고 놓아버리거든? 글이 당겨도 매몰차게 구는면이있지. 왜냐면 지나친 집필은 그아이에게 독이거든 무리해 써보았자 독이든문장이 나오니까 말이야. 진정한 운동선수는 쉴때 쉰다. 아마추어들은 쉬면서도 집요하게 매달려 자멸하지만.
익명(211.246)2021-10-18 16:54:00
답글
내맘대로 쓰지않고 억누르며 고일때까지 입술을 물고 참는 것이 바로 글에 대한 내 아가페다.
익명(211.246)2021-10-18 16:57:00
인간 개개인의 역량에는 한계가 있고 더 높은 스테이지로 가기 위해서는 남의 것을 흠칠 수 밖에 없음
익명(221.148)2021-10-18 15:30:00
답글
가령 누구의 글에서 이런저런 스타일을 배웠다곤 할수있어도 훔치는건 다른이야기잖아
익명(211.246)2021-10-18 15:34:00
모르게 훔치면 누가 뭐래
범죄는 걸리니까 범죄야
안 걸리면 괜찮아
신경숙은왜그랬는지모르겠어 하도 필사 연습을 많이 해서 그게 그만 버릇으로 나왔나?
髡禿(61.77)2021-10-18 15:59:00
답글
모르게 훔쳐도 내 스스로 이것이 죄라는 걸 아는것이 중요하다. 그처럼 소중한 걸 왜 모르나? 사람들은 양심을 보이지않는다고해서 무시들 참 많이하는데.. 난 작가가 자멸하느냐 아니냐는 결국 스스로의 마음이 결정한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실은, 잘 몰라.
익명(211.246)2021-10-18 16:04:00
답글
그래 그렇다고 하자 넌 도덕적이야 근데 도덕이 도둑이랑 참 비슷해 하하
髡禿(61.77)2021-10-18 16:08:00
답글
일쑤꾼해서 놀고 먹는 놈이 뭐래냐? ㅎㅎㅎㅎㅎㅎㅎ
오들덜봉브라(rhksldk1)2021-10-18 16:22:00
답글
니색기는 척결대상 일호야
오들덜봉브라(rhksldk1)2021-10-18 16:23:00
답글
누가 日收를 했대?
髡禿(61.77)2021-10-18 16:24:00
답글
아아 그래서 니 다리 병신 그걸 감출려고 자꾸만 얼굴만 찍어 올리는 거지? ㅎㅎㅎㅎㅎ
髡禿(61.77)2021-10-18 16:25:00
답글
불쌍한놈. 애초에 너는 그렇게 생겨 먹었다. 걸리지 않으면 범죄가 아니라고?니 전과 13범인거 나한테 걸렸잖아?
오들덜봉브라(rhksldk1)2021-10-18 16:37:00
답글
도토리 밤톨이 만한게..... 형아가 주먹좀 쓰는 데.... 불쌀해서 봐주는 거다잉?
오들덜봉브라(rhksldk1)2021-10-18 16:39:00
답글
하하 과태료 과태료 벌금 벌금 벌금 영업방해 이런 거? 하하 넌 애초에 그렇게 어릿광대 짓만 하다가 갈 놈이야 넌 노는 장소가 맞지 않아.
髡禿(61.77)2021-10-18 16:40:00
답글
그래 말로는 뭔 짓은 못 하겠니 어린 놈의 새끼가
髡禿(61.77)2021-10-18 16:41:00
답글
이건 어떻게 배워 먹은 건지 한글 하나 제대로 못 쓰고서 시를 쓴대요 글쎄 하하하하 寫眞이나 올리면 그게 글 올리는 거냐? ㅎㅎ
髡禿(61.77)2021-10-18 16:42:00
답글
니는 나잇값좀 해라 색기야.... 늙다리에 할배씨?
오들덜봉브라(rhksldk1)2021-10-18 16:43:00
답글
술이나 처마시면마 事故를 쳐야 술 먹는 거지 史庫 하나 못 치면서 그게 술 먹는거냐 애들 장난하는거지? 하하
髡禿(61.77)2021-10-18 16:43:00
답글
史庫 -> 事故
髡禿(61.77)2021-10-18 16:44:00
답글
윤석열 말 해볼까 잡아넣는 역할을 하지 근데 뒤져보면 윤석열 쪽도 먼지를 터니까 나오거든 먼지가
마찬가지야 술 마시는 놈은 반드시 事故를 쳐요 니가 술 마시고 事故 없었다? 그거 거짓말이지.
髡禿(61.77)2021-10-18 16:46:00
답글
四十은 넘은 거 아냐 너? 그런 애가 事故도 못 쳐? 그게 아이냐 어른이냐 살다 보면 반드시 法에 抵觸되게 되어 있어요
髡禿(61.77)2021-10-18 16:48:00
답글
제대로 써줄까요? 나가 몰라서 안써요?- 주접 그만 떠시구요- 제발 좀 주제파악하세요- 도톨이 밤톨이만한 색기가 허리는 작살나고- 로보트 신세 아주 신나겠어요
오들덜봉브라(rhksldk1)2021-10-18 16:49:00
답글
니 색기는 생기부터 엉터리라 걍 보는 것이 코믹혀요
오들덜봉브라(rhksldk1)2021-10-18 16:50:00
답글
하하 선무당같이 뭘 좀 아는 체나 하고 마네 너는 썼다 하면 問題야 반드시 틀리는 구석이 나오니까 하하 초예야 하하
내반슬[bowleg, 內反膝]12월 15, 2015[요약] 무릎관절이 바깥쪽에 위치해 활 모양으로 휜 다리를 말한다.외반슬(外反膝 ; X 脚)과 정반대가 되는 하지변형(下肢變形). 소위 안짱다리 상태이며 양측성(兩側性)인 것을 O각(脚)이라고 한다.신생아는 거의 O각을 가지고 태어났다가 4~5세까지 서서히 정상에 가까워진다. 그 후도 내반슬이 되는 것은 원인의 대부분이 구루병·골연화증(骨軟化症)·내분비기능부전(內分泌機能不全) 등이다. 그 외에 외반슬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뼈의 염증이나 외상에 의해 생기는 것도 있다.
髡禿(61.77)2021-10-18 16:53:00
답글
犯罪는 榮光이야.
髡禿(61.77)2021-10-18 16:54:00
답글
안짱다리의
bowlegged
내반슬의
bowlegged
다리가 내굽은
bowlegged
앙가발이의
bowlegged
髡禿(61.77)2021-10-18 16:55:00
답글
니가 病身스레 놀기 때문에 니가 던지는 돌멩이에 맞서서 나도 미리 돌멩이를 좀 準備해 두고 있지 하하 저렇게
髡禿(61.77)2021-10-18 16:56:00
답글
노보트 허리는 고쳤냐? 아직도 자세 뻣뻣함? ㅋㅋㅋㅋㅋㅋㅋ 야야야 정든다 정들어. 존먼헌 색기...... 니는 그냥 호구색기 코믹케릭이야
오들덜봉브라(rhksldk1)2021-10-18 16:57:00
답글
四十 넘어서까지 罪 하나 犯하지 못했어? 그게 病身이야.
髡禿(61.77)2021-10-18 16:58:00
답글
웃을 수밖에 없는 거냐 이제? ㅎㅎ
髡禿(61.77)2021-10-18 16:58:00
답글
땅콩만한게...일명 도톨이 밤톨이... 닌 그냥 생긴거 부터가 엉터리 코믹이야.... 일단 니는 생긴거나 한자나 뭐나 간에 엉터리라고 접근하면 아주 쉬워요
오들덜봉브라(rhksldk1)2021-10-18 17:00:00
답글
姿勢를 바르게 하면 되는거야 跏趺坐나 안 하면 되는 거야 허리는
근데 넌 字板질 하는 姿勢가 엉망이잖아? 그래 갖고 그따위밖에는 못 쓰게 있어요 그게
髡禿(61.77)2021-10-18 17:01:00
답글
니 다리는 못 고치는거지. 그거 때문에 너도 고생이겠다 남들보다 倍는 힘들거 아냐 같은 걷기나 일을 해도
髡禿(61.77)2021-10-18 17:02:00
답글
본자는 합의해줄 돈이 없어서 범죄 못저질러요
오들덜봉브라(rhksldk1)2021-10-18 17:02:00
답글
8등신 몸매라 아무 문제 없어요... 너가튼 오등신이나 걱정하시는게....,
오들덜봉브라(rhksldk1)2021-10-18 17:03:00
답글
그 程度면 니가 술먹는 것도 가짜로 먹는거야 假飾이라고 근데 넌 漢字도 못 읽잖아? 하하하하
髡禿(61.77)2021-10-18 17:04:00
답글
노보트 바락바락 개기는거.... 가지고 노는거 존나 잼있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레알 꿀맛
오들덜봉브라(rhksldk1)2021-10-18 17:05:00
답글
한자는 쓸지도 모르는 냥반이... 뭔 저리 남용을 하시는지... 펜데 쥐어주면 원래대로 도톨이 밤톨이만 해질거면서.... 본좌에게 한자란 그져 초딩때 스쳐지나간 문자..... 초딩때 다 떼고 지금은 잊혀진...................... 저냥반은 다 늙어서 뒤지기 직전에 저러고 자빠졌는디 웃기것어 안웃기것어?
오들덜봉브라(rhksldk1)2021-10-18 17:07:00
답글
漢字㔹 毛叱 讀於西 旕底尼阿 荷荷
髡禿(61.77)2021-10-18 17:07:00
답글
아하 그러세요? 죽을 死字 하나 그렇게 엉망으로 쓰면서 무슨. 하하 너 같은 엉터리가 없는 거란다.
髡禿(61.77)2021-10-18 17:09:00
답글
너는 필순을 모르니까 그렇게 보이는 거에욯 ㅎㅎ - 엉터리씨- 억지도 좀 적당히 그럴싸 하게 해야제 - 저거시 정석이에요
오들덜봉브라(rhksldk1)2021-10-18 17:12:00
답글
얌마 實時間 漢字를 써대는 내가 筆順 程度를 모르겠니 어린 놈아
髡禿(61.77)2021-10-18 17:19:00
답글
어떻게 엄마는 새 남자 만나서 좋이 시내시지?
髡禿(61.77)2021-10-18 17:20:00
답글
지내시지
髡禿(61.77)2021-10-18 17:21:00
답글
필순을 아는데 왜 정석을 모를까요? 엉터리야 엉터맃야 삐리삐릿삐- 멍청아- 할려면 좀 지대로 하든가- 갈차주면 좀 재대로 배우든가- 옳게 갈차 줘도 - 저 엉터리색기는 누구한테 배웠길래 저리 엉터리인지- 생긴거 부터가
ㅅㅂ 삼성과 애플이 서로와 중소기업들 아이디어를 교묘하게 베끼면서 특허 피하가는 건 걔들이 프로가 아니기 때문이냐? 아마추어라고 해도 좋은 아이디어 하나 쯤은 있는 법이야. 가난한 집구석에도 훔칠 게 있고.
그건 제품을 만들어 파는 시장논리에서나 통하는 이야기고 작가는 기본적으로 그와는 다름 . 출판시장은 그럴지라도 작가 개인이 그런 생각 갖고 임하는건 결국 가짜아닐까?
ㅅㅂ 맞지. 그 개도둑노무 쉐키들 얘긴 하지도 마. 형이 젤 불쾌해 하는 새끼가 그딴 새끼야. 신경숙도 그 이후 부부의 행보가 양심 털렸지만 조경란은 습작하는 애 아이디어 분명히 훔쳤는데 우기고 우기다가 판결문 뒤로 비겁하게 숨어서 오리발 오졌지. 게다가 상대가 습작하는 애였고. 역겨웠다. 뭐든 작품은 무조건 날짜 박고 기록으로 남겨놔. 그래도 법원에서 이기기가 쉽지 않은데 가끔 문학판에서는 사라지게 할 힘 정도는 돼.
난 진짜를 원하지 . 가짜를 원하지 않는다. 그런 애들은 작가이고 세상의 별의별 왕관은 썼겠지만 뭐 결국 짜가야. 난 그런부류가 되고싶지 않고.
사람들은 진짜를 원하는 것 같으면서도 진짜같은 가짜로도 만족하곤 해. 그 가짜가 진짜보다 더 정교하게 잘 다듬어져 있으면 그 가짜가 원래 진짜였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그러니까 아이디어는 지켜야 해. 그게 니가 가진 원석이고 뺏겨서 아침 드라마에 대사 한 줄 나오는 순간 너는 표절작가야.
사람들은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건 내 양심이다. 작가의 양심이라고. 그게 줄처럼 대롱대롱 매달려있는거다. 그건 생명줄이지. 글을 쓰는데에 있어 중요한건 자멸하지 않는거야. 그 힘을 뺏기면 끝장이라구
아니야. 독자를 원하지 않는 작가는 없어. 혼자만 읽으려면 존나게 일기나 쓰지 왜 발표하겠어. 단 한 명의 독자만 바라는 작가도 없고. 문학이 연애냐? ㅋㅋ 남녀가 연애를 시작할 때 생각보다 안고려하는 게 뭔지 아냐? 진심이야. 어떤 연애는 오직 진심, 그거 하나만 가지고 하려는 순간 끝장이다.
아니. 그렇다고해서 , 사람들이 진짜같은 가짜를 원하기도한다고 해서, 내가 표절을 할 수는 없는거지. 적어도 쓰는 일과 그 자세에 대해서는 진지해야지. 진심이 통하느냐? 아니지. 꼭 아닐수도 있지. 그건당연하지. 그렇지만 너는 진심을 갖고 혼자 글쓰기를 상대해야 해. 어렵지도 않은 이야기야
진심을 갖지 말란 뜻이 아니라 그 진심이 비굴하지 않도록 영리하라는 거야. 너 자존감이 뭔지 아냐? 1. 자기효능감 : ㅅㅂ 난 천재인가? 2. 안전기지: 내가 천재가 아니라도 나를 믿는 색기들이 있어. ㅅㅂ 그래도 문학이 나를 굶어 죽게 하지는 않겠지. ㅅㅂ 내가 먹고 살자고 굴복은 안하겠지. // 너 나쁜 색기 아니잖아. 문학은 사람과 사회를 향하고 있으니까 니 진심이 영향력을 만들어서 세상을 좋게 만들라는 말이야. 혼자서 글 쓰다가 굶어 뒈져서 문학하는 새끼 진심 좀 봐라, 하고 욕쳐먹고, 그래서 가난하고 재능있는 문청들 알바나 하게 하지 말고. 누구든 올려다 볼 게 있고 누가 올라간 흔적이 있는 나무에 더 안심하고 오를 수 있는 법이다.
내말이 니말이다 ㅋ 너 말마따나 진심이 비굴하지 않고 영리하려면 그럴수록 자신만은 곧게 가야하는거야. 니 아까 댓글은 진심하나로는 끝장이라며 ? 뭐가 끝장이야? 곧게 가야지.
니가 어려서부터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싫어하게 만드는 딱 한 가지 확실한 방법이 있는데 석 달 간 매일 그 음식만 아침점심저녁 먹는 거야. 오직 진심으로 문학하는 거도 그런 거임. 사람은 의외로 자기를 잘 모르잖아. 잘 안다고 해도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 자신은 알아도 석달동안 그 음식만 먹은 자신은 모르는 게 사람이다.
그래. 진심 먹고 자란 작가는 어떨까 가슴이 뜨겁게 기대된다. 비꼬는 게 아니고 진심으로. 형이 그런 작가 정말 좋아하거든. 그래도 잘돼라. 잘 돼야해.
진심을 갖는다는 건 그런 유의 강박과는 달라. 음식 하루세끼 똑같은거 쳐먹어봐 당근 못먹는다고 나오지. 그치만 글쓰기에 진심을 갖는다는 건 그런 말하자마자 일순에 독불장군으로 등극하는 것은 아냐. 무리하게 배때기에 주입하는 강박관념도 아니고 . 오히려 그건 사랑이지. 그것도 아가페같은 . 이를테면 난 글에 아가페적인 사랑을 갖고 있지. 소중히 다루고.
아가페라. 아직 어리구나. 신이나 부모의 사랑이 아가페지. 부모들은 아이를 갖다 버리고 싶은 순간이 많다는 건 아냐? 애 한테 들어가는 돈이 아까운 순간도 많고. 모두가 입 밖에 내서 말하지 않을 뿐이지. 사랑이 한 가지 감정이기에 신과 사람은 지나치게 복잡하지 않냐? 형 생각엔 사랑은 마음을 갖는 순간이 아니라 입을 다무는 순간에 있고 머리를 쓰다듬는 순간이 아니라 억누르는 순간의 후회에 있다. 소중함은 껴안는 순간이 아니라 그 입에 밥을 넣는 순간에 완성된다. 끝. 건필해.
그게. . 네말이 곧 내말이다. 너와 나는 아가페를 보는 관점이 그리 다르지 않다. 그래서 나는 쉴때는 글에 일절 손대지않고 푹 쉬고 놓아버리거든? 글이 당겨도 매몰차게 구는면이있지. 왜냐면 지나친 집필은 그아이에게 독이거든 무리해 써보았자 독이든문장이 나오니까 말이야. 진정한 운동선수는 쉴때 쉰다. 아마추어들은 쉬면서도 집요하게 매달려 자멸하지만.
내맘대로 쓰지않고 억누르며 고일때까지 입술을 물고 참는 것이 바로 글에 대한 내 아가페다.
인간 개개인의 역량에는 한계가 있고 더 높은 스테이지로 가기 위해서는 남의 것을 흠칠 수 밖에 없음
가령 누구의 글에서 이런저런 스타일을 배웠다곤 할수있어도 훔치는건 다른이야기잖아
모르게 훔치면 누가 뭐래 범죄는 걸리니까 범죄야 안 걸리면 괜찮아 신경숙은왜그랬는지모르겠어 하도 필사 연습을 많이 해서 그게 그만 버릇으로 나왔나?
모르게 훔쳐도 내 스스로 이것이 죄라는 걸 아는것이 중요하다. 그처럼 소중한 걸 왜 모르나? 사람들은 양심을 보이지않는다고해서 무시들 참 많이하는데.. 난 작가가 자멸하느냐 아니냐는 결국 스스로의 마음이 결정한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실은, 잘 몰라.
그래 그렇다고 하자 넌 도덕적이야 근데 도덕이 도둑이랑 참 비슷해 하하
일쑤꾼해서 놀고 먹는 놈이 뭐래냐? ㅎㅎㅎㅎㅎㅎㅎ
니색기는 척결대상 일호야
누가 日收를 했대?
아아 그래서 니 다리 병신 그걸 감출려고 자꾸만 얼굴만 찍어 올리는 거지? ㅎㅎㅎㅎㅎ
불쌍한놈. 애초에 너는 그렇게 생겨 먹었다. 걸리지 않으면 범죄가 아니라고?니 전과 13범인거 나한테 걸렸잖아?
도토리 밤톨이 만한게..... 형아가 주먹좀 쓰는 데.... 불쌀해서 봐주는 거다잉?
하하 과태료 과태료 벌금 벌금 벌금 영업방해 이런 거? 하하 넌 애초에 그렇게 어릿광대 짓만 하다가 갈 놈이야 넌 노는 장소가 맞지 않아.
그래 말로는 뭔 짓은 못 하겠니 어린 놈의 새끼가
이건 어떻게 배워 먹은 건지 한글 하나 제대로 못 쓰고서 시를 쓴대요 글쎄 하하하하 寫眞이나 올리면 그게 글 올리는 거냐? ㅎㅎ
니는 나잇값좀 해라 색기야.... 늙다리에 할배씨?
술이나 처마시면마 事故를 쳐야 술 먹는 거지 史庫 하나 못 치면서 그게 술 먹는거냐 애들 장난하는거지? 하하
史庫 -> 事故
윤석열 말 해볼까 잡아넣는 역할을 하지 근데 뒤져보면 윤석열 쪽도 먼지를 터니까 나오거든 먼지가 마찬가지야 술 마시는 놈은 반드시 事故를 쳐요 니가 술 마시고 事故 없었다? 그거 거짓말이지.
四十은 넘은 거 아냐 너? 그런 애가 事故도 못 쳐? 그게 아이냐 어른이냐 살다 보면 반드시 法에 抵觸되게 되어 있어요
제대로 써줄까요? 나가 몰라서 안써요?- 주접 그만 떠시구요- 제발 좀 주제파악하세요- 도톨이 밤톨이만한 색기가 허리는 작살나고- 로보트 신세 아주 신나겠어요
니 색기는 생기부터 엉터리라 걍 보는 것이 코믹혀요
하하 선무당같이 뭘 좀 아는 체나 하고 마네 너는 썼다 하면 問題야 반드시 틀리는 구석이 나오니까 하하 초예야 하하
니 다리를 뭐라 그러는지나 아냐? 內反膝이래. 이 漢字가 뭔지는 아냐? ㅎㅎ
그라고 전과중에 성희롱 사건이 몇건 있는데... 그건 왜 빼먹는지.... 고등학생 교복 치맛속 찰영이라든지... 주책바가지..... 일쑤꾼해서 돈좀 있으니까 봬는것도 없지요........ 안마자 죽지는 않겄제
내반슬[bowleg, 內反膝]12월 15, 2015[요약] 무릎관절이 바깥쪽에 위치해 활 모양으로 휜 다리를 말한다.외반슬(外反膝 ; X 脚)과 정반대가 되는 하지변형(下肢變形). 소위 안짱다리 상태이며 양측성(兩側性)인 것을 O각(脚)이라고 한다.신생아는 거의 O각을 가지고 태어났다가 4~5세까지 서서히 정상에 가까워진다. 그 후도 내반슬이 되는 것은 원인의 대부분이 구루병·골연화증(骨軟化症)·내분비기능부전(內分泌機能不全) 등이다. 그 외에 외반슬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뼈의 염증이나 외상에 의해 생기는 것도 있다.
犯罪는 榮光이야.
안짱다리의 bowlegged 내반슬의 bowlegged 다리가 내굽은 bowlegged 앙가발이의 bowlegged
니가 病身스레 놀기 때문에 니가 던지는 돌멩이에 맞서서 나도 미리 돌멩이를 좀 準備해 두고 있지 하하 저렇게
노보트 허리는 고쳤냐? 아직도 자세 뻣뻣함? ㅋㅋㅋㅋㅋㅋㅋ 야야야 정든다 정들어. 존먼헌 색기...... 니는 그냥 호구색기 코믹케릭이야
四十 넘어서까지 罪 하나 犯하지 못했어? 그게 病身이야.
웃을 수밖에 없는 거냐 이제? ㅎㅎ
땅콩만한게...일명 도톨이 밤톨이... 닌 그냥 생긴거 부터가 엉터리 코믹이야.... 일단 니는 생긴거나 한자나 뭐나 간에 엉터리라고 접근하면 아주 쉬워요
姿勢를 바르게 하면 되는거야 跏趺坐나 안 하면 되는 거야 허리는 근데 넌 字板질 하는 姿勢가 엉망이잖아? 그래 갖고 그따위밖에는 못 쓰게 있어요 그게
니 다리는 못 고치는거지. 그거 때문에 너도 고생이겠다 남들보다 倍는 힘들거 아냐 같은 걷기나 일을 해도
본자는 합의해줄 돈이 없어서 범죄 못저질러요
8등신 몸매라 아무 문제 없어요... 너가튼 오등신이나 걱정하시는게....,
그 程度면 니가 술먹는 것도 가짜로 먹는거야 假飾이라고 근데 넌 漢字도 못 읽잖아? 하하하하
노보트 바락바락 개기는거.... 가지고 노는거 존나 잼있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레알 꿀맛
한자는 쓸지도 모르는 냥반이... 뭔 저리 남용을 하시는지... 펜데 쥐어주면 원래대로 도톨이 밤톨이만 해질거면서.... 본좌에게 한자란 그져 초딩때 스쳐지나간 문자..... 초딩때 다 떼고 지금은 잊혀진...................... 저냥반은 다 늙어서 뒤지기 직전에 저러고 자빠졌는디 웃기것어 안웃기것어?
漢字㔹 毛叱 讀於西 旕底尼阿 荷荷
아하 그러세요? 죽을 死字 하나 그렇게 엉망으로 쓰면서 무슨. 하하 너 같은 엉터리가 없는 거란다.
너는 필순을 모르니까 그렇게 보이는 거에욯 ㅎㅎ - 엉터리씨- 억지도 좀 적당히 그럴싸 하게 해야제 - 저거시 정석이에요
얌마 實時間 漢字를 써대는 내가 筆順 程度를 모르겠니 어린 놈아
어떻게 엄마는 새 남자 만나서 좋이 시내시지?
지내시지
필순을 아는데 왜 정석을 모를까요? 엉터리야 엉터맃야 삐리삐릿삐- 멍청아- 할려면 좀 지대로 하든가- 갈차주면 좀 재대로 배우든가- 옳게 갈차 줘도 - 저 엉터리색기는 누구한테 배웠길래 저리 엉터리인지- 생긴거 부터가
관두자 니 非知性하고는 틀렸어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