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문학은 시대를 안 탐
수십년 전 한국 문학에 열광하고(그땐 대중들이 많이 봄) 심지어 수백년전 셰익스피어에도 열광하듯이
근데 그 진짜 문학이 나오려면 무조건 자유경쟁주의가 있어야함
글 못 쓰는 새끼들?
굶어 죽게 만들어야함
아니면 문학 때려치게 만들던가
그러려면 지원금을 아예 끊어버리는 게 효과적임
그래야 어중이떠중이들 꺼지고 진짜들만 남아서 진지한 문학을 하거든
근데 별 좆 븅신같은 글도 문학이라면서 창작지원금 주고 문예지 지원금 주고 세금으로 틀어막으니까 발전을 안 함
웹소판 봐라 자유경쟁주의로 돌려버리니 귀여니에서 전독시까지 오는데 꼴랑 20년걸림
문단 봐라 병신같은 소설 시 세금으로 때우니 아무도 안보지
대중들이 우매하다고?
문학인들이 우매한거임.
어거지로 판매량 나오는것도
학교도서관 진중문고 시립구립도서관에서 세금으로 사주는거고
지원금부터 끊고 한 번 물갈이하는게 한국 문학 살아날 유일한 방법이다
그래서 그땐 정상적인 소설이 나왔다고
세금 지원 안쳐받고 지가 먹고살라고 목숨걸고 쓰니까
한남은 책을 안사고 한녀만 꾸득꾸득 베스트셀러 허영심으로 구매하니 페미입맛에 맞는 책밖에 나올일 없다...
페미입맛에 맞는 책 나온다는데 문제가 아니야. 그 책에 지원금이 들어가고 세금으로 굴러가는 진중문고 학교도서관 시립도서관들이 그 책을 사주는데다가 그 책 쓰는애들한테 각종 지원금 주니까 문제지
지원 아예 끊어버리면 걔들도 멸종함. 진짜 문학하고 싶어하는 애들만 순수하게 남아서 발전시키겠지
ㅈㄹㄴ 지원금 끊으면 당연히 잘 팔리는 얘들만 살아남지. 페미문학이 지원금으로 호흡기 달고 있는 줄 아나? 최은영 소설집 두 개다 10만부 넘었어. 븅신아 10만부가 지원금으로 팔리는 구조라고 생각하냐?
어 병신아. 10만부 개좆밥 맞아. 니 씨발ㅋㅋㅋㅋㅋ 20년전 뭐냐. 퇴마록이 천만부 찍은건 아냐?
한국에 있는 모든 도서관 모든 학교 그 외 세금으로 돌아가는 집단 중 책 사는곳들이 모조리 사주는데 그래놓고 10만부면 씨발ㅋㅋ
병신새끼 순문학 얘기하는데 장르얘기 꺼내고 있네 ㅋㅋㅋㅋ 하루키도 한국에선 천만부 못팔았다 븅딱아
응 초판 2000부도 못파는 작가들 많어~
페미랑 거리가 아득히 먼 양선형 이런 작가가 2000부 팔수 있다고 생각하냐? ㅋㅋㅋ
일본에선 병신아ㅋㅋㅋㅋㅋ 한국소설끼리 비교하니까 한국소설 들고오는거지. 애초에 순문이라고 지랄하지말고 문단문학이라고 한정해. 내가 말하는 요는, 10만부가 개씹좆밥이란거임
애초에 양선형이 누군지나 아냐?
못팔면 쳐 망하고 팔 수 있는 작가 나올때까지 기다리라고
김영하도 그 개씹좆밥 10만부 못넘었는데 ㅠㅠ 살인자 6~7만부밖에 못팔았어 븅딱아
어 3년전 수상집 읽었어. 존나 재미없더라.
절대적 기준이 판매량이냐 ㅋㅋㅋㅋ 병신새끼 그럼 퇴마록이 대한민국 올타임 넘버원이겠네 근데 왜 맨부커 못받음?
그럼 쳐 망하라고 못 팔면. 팔 수 있는애 나와야 시장이 발전하지 씨발ㅋㅋㅋㅋ
네 기준대로라면 어벤저스가 아이리쉬맨보다 띵작이겠따 야 ㅋㅋㅋ
그야 맨부커가 좆밥이니까 ㅇㅇ
애초에 순문학이 잘 팔리는 걸 기대하는 것부터가 병신이지 넌 홍상수 영화가 잘 팔릴 거라 생각하냐? 기준을 좀 제대로 들이밀어라 쫌 ㅋㅋ
맨부커= 옆집개똥이문학대회대상 같은거님
순식간에 이언 매큐언 좆밥행 됐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라이새키 됐다 너랑 얘기 수준차이도 안 맞고 주제도 전혀 안 맞다
판매량 원탑을 찍으라는 게 아니라. 알아서 먹고살 수 있을 정도로 벌라고
정지돈은 알아서 먹고 사니까 훌륭한 작가겠네?ㅋㅋ 그럼 정지돈 읽어라
어 개좆밥 맞아~ 내가 지금 댓글로 싸지르는글이 더 문학적이다~ 됐지?
니 새끼는 정지돈 누군지도 모르겠지만 ㅉ ㅂㅂ
어 알아서 먹고 살면 훌륭은 아니고 기본은 되는 작가지? 그거 읽는 새끼들이 있으니까 걔가 먹고 사는거고
그리고 씨발 퇴마록 올타임 넘버원은 병신도 아니고... 20년전소설인데. 판매량으로치면 그거 몇배넘는것들 요새수두룩하다. 퇴마록도 인터넷연재시작해서 조회수로비교가능하거든
딱니같은 댓글 다는 새끼가 글 쓰면 안되는거임. 세금 지원 없으면 글 쓸 자신 없잖아? 진짜 내가 굶어죽어도 글 쓰고싶은것도 아니고. 아니면 실력이 쩔어서 세금 지원 없어도 알아서 글로 먹고살수있는 것도 아니고?
첫문장부터 존나 빡머가리인게 보이네 개싯팔 ㅋㅋ
진짜 문학 기준이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공산주의적 배급제도 지원제도가 상승의욕을 꺾고 시장발전에 유해하다는 건 확실함.
표현 과격한데 맞는 말임
오징어게임 기획할 새끼가 어떤 미친갱인가 했더니 ㅅㅂ 바로 여기 있었네. 보아하니 입에 풀칠하는 각인 것 같은데, ㅅㅂ 쟤한테 재복 안내려 준 걸 보니 신이 죽진 않았나봐. 햐, 차카게 살자, 엉?
작은 시장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글밥 먹고 살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문학을 진정 사랑해서 굶으면서 글 쓰거나 투잡뛰면서 지 시간 쪼개 쓰는 애들만 남아야 된단 게 글 요지인데 얜 뭐래냐? 지원책 사라진다고 '나 문학 안 해'하는 애들은 발전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고. 지입으로 지원 없이 글로 살아남을 실력도 없고 문학을 사랑하지도 않는단거니까.
현 문학판엔 이런 어중이떠중이가 대다수고 대다수가 사라지겠지. 근데 원래 문학은 어중이떠중이가 하는 게 아니거든? 천재나 바보가 하는 게 문학이야. 극한상황에서도 신문연재 따내서 글밥먹던 사람들. 아니면 진짜 순수하게 문학 좋아서 인생 때려박는 사람들.
오징어 게임에서 딴 애들은 실력이 없어서 뒈졌냐? 니 오징어 게임 관람하고잡냐? 19세기까지 뒈놈뒈 사상인데 지금은 바닥이 그게 아냐. 흙바닥에서 잤던 라테이즈호스 이야기 그만 하라고. 아직까지의 인간 군상이 현질하는 모든 분야에서 양보다 질을 따지는 건 당연하지만 양이 없는 곳에는 질도 없다는 거다.
그러니까 자신 없는 새끼들은 오징어 게임 참가 안 하면 된다고. 시장이라는 게 오징어게임마냥 극단적으로 사람이 죽고 죽이는곳도아니고, 그저 경쟁하고 패배한 자는 도태될 뿐인거임. 뭐, 다시 부활해서 도전할 수도 있지. 대부분의 시장이 그렇게 돌아가고 유독 문학 시장만 기형적이고 이질적이란건데 왜 자꾸 개소리를 하냐?
현 시장은 다같이 오징어게임 뛰고있는데 유독 한 사람만 문학계란 이유로 한 번 살려주고 있는거임. 말이 안 되는거고 불공정한거지.
얘 봐라. 그 씨부림이 회심의 한방이냐? 모든 종류의 지원금을 아는 국민 절반은 다 초반에 어떤 지원금이든 한두 번 쯤 하고 가는 생각이야. 너 넘 얕고 동물적이라 형 입아프다. 쑥 마늘 싫으면 쫌 읽고 생각하고 오등가.
어버버하면서 제발 가달라고 비는 거 보니까 어지간히 세게 얻어맞았나보네. 소외계층 지원금이 문제란 게 아니라 문학계에 지원금이 들어가는게 문제라고. 본질이 그거고 그거 얘기하는중인데 왜 계속 말을 돌리냐.
지원 명목이 '예술인발전'이고 그 예술인 발전에 지원금 안 주는 게 이득인데다가 예술인 기준마저도 지멋대로 해석해서 특정 집단에만 수혜하는데 문제지
옛날 동양의 모든 관료들은 시인이었다. 국가고시가 시쓰기였거든. 서원을 지원했지. 동양지성의 역사 몇 천 년에 몇 백년에 하나씩 애들 건져 동양철학 이어갔고. 쪽수로 밀고가야 그 중에 건질 놈이 하나라도 있는 법이야. 쥐꼬리 만해도 예술인발전지원금을 잘 쓰는 걸 고민해야지 다른 지식과 융합한 아름다움이 태어나지 없앨 생각을 하면 예술이 남아 나겠냐?
옛날 동양 관료 숫자가 존나 많았다는듯이 얘기한다? 그 관료 되기 위해 과거 시험을 보는데 전국에서 합격자 얼만큼 나왔는줄 아냐? 아 그래. 차라리 지금도 옛날 과거시험마냥 경쟁시켜서 소수 합격자한테만 예술인창작지원금 주는 건 괜찮겠다. 애초에 조선시대랑 달리 현대 한국은 굶어죽을일 없는 국가와 시대상이고 진정 문학 사랑해서 문학하고자한다면 투잡을 뛰든
알바를 하면서 알아서 글 잘 쓴다. 예전처럼 문학할사람 모아놓고 과거시험처럼 문학시험 봐서 붙은사람 공무원 시켜주고 떨어진 99%사람들은 농사짓다 죽게 만들면 당연히 현 제도보다 발전되겠지.
이 색기 앞뒤맥락 짤라먹고 논리 가져오는 거 보솤 ㅅㅂ 될놈될 남고 총살각이면 넌 다섯살에 이미 뒈졌어 임마.
니 예시가 잘못됐다고. 철학과 인문학이 발전한 과거는 엘리트주의지 숫자로 밀어붙인 게 아니라니까.
ㅅㅂ 문학을 퇴보시킨 큰 사건 두 개가 뭔줄 아냐? 분서갱유와 문화대혁명이야. 지가 이해 못하고 지 생각에 시민에게 똥이고 현 시대에 맞지 않는 사상이라고 책 불태우고 애들 지원끊고 잡아 죽였는데 역사는 문학의 퇴보로 뼈저리게 기록한다. 그 시대에도 너 같은 새끼 있었겠지. 안쓰레기만 구분해서 쓰레기는 버리자고. 르네상스가 왜 르네상스인 줄 아냐? 권력자가 태어나서 ㅅㅂ 근본없이 떠드는 끕안되는 미치광이 새끼들 좀 놔둬라, 쟤들도 저러다 인간되겠지 하면서 지원해서 르네상스야. 그 전 천년은 거리에서 악기 연주하면 감옥행이었고 성가 아닌 노래 부르면 죽였어. 니가 예술을 아냐? 이 시대를 재수 좋으면 겨우 백년 살면서? 지금은 꼴랑 이십년 정도 살았으면서?
존나 말을 과장하네? 누가 분서갱유와 문화대혁명처럼 책 불태우자냐? 글 쓰는 애들 다 감옥에 쳐박아버리자냐? 그냥 지원 끊자고. 다른 애들이 먹고 사는 것처럼. 문학만 특별취급하느라 이 꼴이 났으니 특별취급을 이제 관두자고 왜 문학만 특별취급을 받아야 하냐? 왜?
맛없는 요리 만들어 파는 거 국가기관에 취업 어거지로 시켜주지 말고 사업 하게 만들어서 뜰놈 뜨게 만들고 망할놈 망하게 만들자는 게 요지인데 요리 못한다고 누가 감옥에 쳐박쟤? 요리 못 해도 요리 좋아하면 혼자 노력하다 발전할테고 아무리 특이한 요리도 실력이 뛰어나면 송곳처럼 튀어나와서 먹고살테고. 다른 업계가 그런것처럼 문학도 특별 대우를 관두자는건데
ㅅㅂ 생각의 뿌리는 같지 뭐. 내 일 아니니까 저 새끼꺼 다 뺏고 나서 순진한 분야가 몰락하는 스포츠를 즐기고 싶은 마음. 근데 형은 문학이 운명이거든. ㅅㅂ 여자든 일이든 인생이든 운명이면 피를 토하더라도 다치지 않게 살살, 필요하면 목숨 내놓고 지키고 볼 일 아니냐?
아니 씨발 불공평하고 불공정한건데 '내 밥줄 끊길까봐' 이러고 있단 거 아니냐? 부끄러운 줄 알라고. 니가 문학 지원 안 받는다고 문학 안 할 거면 그냥 문학 하면 안 되는 사람이야. 문학이 노동이냐? 지가 하고 싶어서 글 쓰는 게 순수문학아님? 그거 지원금 안 준다고 살아남을 자신 없어서 못 하겠어요~ 라는건데 니같은 애들 때문에 내가 지원 폐지하자는거임
형은 국가 재정의 절반을 문학과 창작에 쏟아 부어도 부족하다는 인간인데 니 다른 새끼 입에 사탕을 빼먹어야 겠다는 짧은 질투와 성장을 기다릴 수 없는 조바심이 애들 다 죽일까봐 그런다. 지속을 위해서는 쪽수가 절대 필요하다.
그니까 그건 니 욕심이고 불공정한거잖아. 왜? 요리발전지원금도 주고 똥싸기발전지원금도주고 예술 영역에 다른 요소조 죄다 편입시키지?
와 ㅅㅂ 이 새끼 찐 빡치네. 문학이 노동이 아니라니. 너 문학에 돈 쓴 적 없는 새끼지? 피씨방 만원은 그냥 내도 책 만원은 손 달달 떠는 새끼. 햐. 그런 이야긴 느그 학교나 회사에 월급도둑들한테나 눈 똑바로 보고 하라고. 형은 한다. ㅋㅋ
문학이 노동이라고 하면 니는 순수 문학을 하는 게 아니야. 상업 문학을 하는 거지. 문단문학에 있을 게 아니라 웹소설을 써야하는거고.
야, 요리가 지원 필요하면 줘야지. 똥싸기도 지원 필요하면 줘야지. 문학은 필요해. 그래서 주고 있다. 끝.
딱 니같은 애들이 어떻게든 지원금 빼먹으려고 글 쓰는 애들이지. 진짜 글 좋아서 쓰는 게 아니라. 글이 목숨 걸고 쓰는 게 아니라. 보니까 왜 불탔는지 알겠다.
근데 요리 지원금 없고 똥싸기 지원금도 없네? 문학 지원금도 없어져야겠네. 그게 형평성이니까.
캬, 지원금 몇 푼 된다고… 그래도 필요하면 받는 거다. 부끄러움 없이. 문학이 중요한데 지원금 십만원 줘도 받지 그걸 안받냐? 문학하는 새끼들이 이슬만 먹고 허공에 쓰면 좋겠지만 애석하게도 문학하는 새끼들도 다 인간이라 풀때기라도 먹고 똥싸야 내일의 문학이 있어.
너 형평성이라는 말하나 배웠다고 세상을 다 통달할 새끼냐? ㅋㅋ 문학이 죽어가니 사회가 이런 새끼를 키웠다. ㅉㅉㅉ ㅅㅂ 누굴 탓해. 형이 핏덩에 뎃고 뭐 하냐. 현타 오지네.
형형거리는데 보면볼수록 안타까워 죽겠다. 어린애가 사탕 물고 안 놓으려고 하는거같아. 하긴, 니랑 얘기해서 뭐하겠냐? 차라리 여론 만들어서 국민청원이라도 하는 게 효과적이겠지.
그래라. 국민 청원 하고 논란 생겨서 호모사피엔스 애들 참전 좀 하면 본격적으로 붙어보자. 수준 처참한 너를 붙잡고 형이 뭐하니.
수준이 처참한 건. 본인 글이 남 똥보다 낫다고 증명할 수 없는 네 글 수준아닐까 싶다.
햐, abc는 알아야 동화책 이야기라도 나눠 보지. 이건 정치 사회 문학 이야기 해야 하는데, 형은 이해시킬 재능이 없구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게 바보 가르치면서 내 일하는 거라더니. 수준 좀. 제발. 햐, 근데 너도 똥 좀 싸다 보면 언젠가 호모사피엔스 되는 날 있겠지. 진화가 당대에는 어렵다는데 인간은 발전하는 동물이니까 한 번 믿어보자.
몇 번을 물어보냐. 왜 문학이 유독 특별취급을 받아야 하는데? 다른 시장 다른 업계는 안 그러는데 왜 유독 문학만 결과 못 내면서 이악물고 지원해야한다냐?
ㅅㅂ 한국인을 너처럼 똥이나 쌀 줄 아는 머저리로 키우면 되겠냐? 인류의 병렬적연결을 논하는 판국에 니가 다른 인생을 잠시라도 진짜 넘나드는 순간이 문학에 있어. 아인슈타인이 관통하고자 한 위대한 공식도 결국은 문학과 철학과 수학과 엔지니어링이 닿게 될 마지막 성지도 다 거기야.
느그 뇌피셜이고 느그 생각이지. 똥이나 쌀 줄 아는 머저리들은 문학인인데? 똥덩이보다 니가 세금 빼먹는 문학이 낫다는 걸 증명해봐.
ㅅㅂ 역시 피테쿠스에게 문학은 어렵구나. 그래 니들 읽으라고 쓴 거 아니니까 편히들 살아. 그런데 윗대가리는 이게 뭔 말인지 알아. 너한테 설명해봤자임. 대중 이야기에 넘어가 작심하고 예술을 탄압 해 본 것들의 최후도 봤거든. 그리고 요즘엔 예술의 재미도 슬슬 보는 중이고. 사회적 이해도가 낮으면 끓었다 식었다 하면서 부속처럼 살아가기 쉽다드라. 축하해. 화이팅.
지 글이 똥보다 낫다고 말도 못하는 놈이 무슨. 그래. 똥이나 잔뜩 싸질러라ㅋ 똥쟁이들은 그냥 밀어서 지원금을 박탈하는 게 맞다.
오우 무셔라. 어디서 인터넷 쪽글만 머리에 잔뜩 쑤셔박고. 뇌피셜. 우와. 훌륭한 색기네. 누가 보면 니가 지원금 막 퍼주는 색긴 줄 알겠다. 화이팅.
기생충짓하면서 말은 참 많아~
인터넷이라고 기생충 하나가 이렇게 설치는구만...
반사, 하려고 했으나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시절에 거울이 있었겠냐. ㅋ 그냥 잔잔한 샘물에 얼굴이나 비춰봐. ㅋ
꼴랑 지원금 몇 푼 받겠다고 찡얼찡얼찡얼 기생충. 내가 너보다 세금 내면 더냈지 덜내진 않을 거 같은데?
니가 낸 세금 다 긁어 모아도 몇 푼 되겠냐. 그래. 세금 내느라 뼈 빠졌지. 그거 하나는 잘 했네. 수고했다.
느그 수익보다 내가 낸 세금이 많지 않을까 싶은데? 느 댓글 적는 꼬라지 보면 십수만원 지원금 한 푼에 쩔쩔매면서 그거 없으면 살아남기 힘든 백수같거든.
지원금에 목숨거는 편협한 꼴 보면 큰 돈은 못 번 것 같고... 글로 돈 번 새끼가 어딨다고 계속 글로또 이야기냐? ㅋㅋ 니가 얼마를 벌었든 먹고 똥싸는 일이 그렇게 중한 걸 보면 니가 냈다는 상상의 세금은 푼돈이고 그나마 질러본 이야기지. 잔잔한 샘물에 비친 얼굴 보면서 어디가서 금융배틀 자제해라. ㅋㅋ 상상 속과 미래의 금송아지 형이 넘 많이 봐서ㅋ
지원금 규모가 문제가 아니라 형평성이 문제지. 모기 몇 마리가 웅웅거리면서 날아다니는데 안 때려잡고 배기나?
백원이든 십원 쪼가리든 안 되는 건 안 돼. 니는 그 푼 돈 중히 여겨서 안 내놓으려고 빌빌대는거고. 그러니까 대충 네 인생이 보이는거지.
누가 뭐라냐? 푼돈 별 상관없지. 시향에 세금 쓰는거 괜찮고 메달 따오는 엘리트 스포츠인한테 세금 쓰는 거 상관없고 연극인들한테 세금 지원하는거 상관없어. 왜냐고? 시향 공연하면 국민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보고 무료 연극회해도 마찬가지고 메달 따오면 그게 스포츠 발전이 되는거거든. 근데 한국 문학은 아니라고. 돈 단위가 문제가 아니라니까?
아무도 인정 안 하는 병신같은 똥 싸재끼는데. 본인도 본인 글이 똥보다 낫다는 걸 증명하지 못 하는데. 그 똥에다가 세금 쳐박는 짓 자체가 형평성에 어긋나는거라니까. 세금으로 운동하는 엘리트 스포츠인이 수십년째 성적 꼴아서 지원하지 말란거랑 똑같은거임.
문학은 필요하다. 문학은 사라지지 않을거고 지원금도 사라지지 않는데. 이만큼 놀아줬음 형은 이만.
문학은 필요하다. 지원은 필요없다. ㅇㅋ?
널 누가 이따위로 생각이 가난한 새끼로 키웠냐. 이런 애들 볼 때마다 안됐네. 형이 쫌 봤는데 태생이 어떻든 생각만 안가난하면 어느 지점까지는 오던데 생각회로 이따위로 돌리는 애들은 중간관리자로 밑에서 갈려나가는 신참들이나 분단위로 관리하며 뺑이 돌거나 높이 와도 덫에 걸려 몰락한다. 다른 게 아니고 이딴 생각들이 발목을 잡더라고. 올라오는 애들 밟는데 바빠서 급을 못맞추는 거지. 생각없이 내 말만 옳다고 발광하는 순간 아웃이야. 어리니까 앞으로 뭘 하든 사회에서 대강 구르면서 살아봐. 누가 알아 생각이 후진 애들 중에서 용될지. 형이 너한테 학을 띰.ㅋㅋ
ㅅㅂ 문학이 왜 필요하고 지원이 왜 필요한지 형이 무릎 탁 치고 간다.
내가 몇번을 말하냐. 비단 자본의 문제가 아니라 형평성의 문제라니까? 엘리트 스포츠인데 50년째 메달이 안 나오면 당연히 해당 스포츠에 대한 지원이 줄어든다. 대신, 양궁이나 태권도처럼 메달을 딸 수 있는 엘리트 스포츠를 지원하겠지. 예술계에도 똑같은 거야. 음악이든 무용이든 연극이든 세금 지원하는 거 괜찮다. 왜냐면 그렇게 지원해두면 성과가 나오거든.
근데 문학은 아니야. 성과가 안 나와. 당연히 그러면 지원하지 말잔소리가 나오는거지. 문준용 예술작품 지원에 대중들이 세금 아깝다고 느끼는거랑 똑같음. 똥 싸질러놓은거나 마찬가지고 지 예술 작품이 뛰어나다도 증명도 했는데 지원을 받은거니까.
성과 중심의 사회가 노예의 논리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냐? 형이 진심 안타까워서. 넌 안 읽을 거니까 지금 그대로 쭉 늙을 거잖아. 니가 한 말 몇 번 말할 필요 없다. 니 말들은 하나 남김 없이 다 세 번은 들은 가락이야. 어디서 보고 들었으니 그 말이 니 생각이라 느끼나 본데 반대되는 주장도 들을만한 부분, 개성, 창의성이 없으면 갈려 나가든지 밀려 나간다. 그리고 생각회로가 그따위면 밀려 나갈 때 다들 손절하기 바빠. 계속 내 주변은 챙기는데 손절을 왜 당하냐 싶지? 모르는데 강한 의견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아는 순간 무시하는 마음이 생긴다. 그건 윤리적인 판단과 맞물려서 심지어 정당하다는 만족감까지 주거든. 아직은 앞길이 구만리잖아. 잘 굴러봐.
성과 중심의 사회가 옳고 그른거에 대한 판단은 이제 각자가 내리면 되고. '성과를 내지 못하면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게 당연하다'라는 게 글의 요지지. 니는 성과랑 상관없이 지원해달란거잖아? 그래서 내가 말했잖아. 아 그럼 길거리에서 똥싸는 놈들이든 뭔 이상한 정형행동하는애들이든 본인들이 예술이라고 선언하는 순간부터 지원해야지. 근데 안 하잖아.
걔네한텐 안 하는데 문학한테 하고. 또 그러면 형평성에 어긋나겠지.
그래 니 의견 그만큼 앵무새처럼 말했으면 한 건 접수됐고, 일단 누구에게든 주장이 먹히려면 니 생각의 가난부터 해결해 봐.
이제야 말귀를 알아듣네. 이딴 것도 문학한다고 에휴. 그러니까 이런 애들 걸러내려면 지원 끊어야 한다니까.
야, 단어 하나, 말 한 줄에도 인간의 시공이 들어 있는 건 아냐? 안 읽은 애는 더 뻔하고. 말귀 못 알아 먹는다고 너 욕 좀 먹었지ㅋㅋ 공부는 살짝 했네. 그런데 슬픈 건 너같은 애들이 길에 깔렸어. 쉼표 하나까지 외우고 응용은 수학만 할 수 있는 애들 공부만 살짝 하고 새로운 지식을 융합할 수는 없는 헛똑똑이들. 일머리 가르치기 힘든 애들. 니가 지나온 흔적을 숨기고 앵무새가 안되려면 많이 읽고 보고 살아. 그래야 안 들킬 수 있어. 무시 안당하는 더 빠른 길도 있어. 선한 거. 그런데 넌 그 길은 아닌 것 같으니 그냥 많이 읽고 살아 남아. 이제 니가 뭐라 짖든 형은 이 놀이 끝.
증명할 수 없는 부분은 떠들지 마. 좀만 얘기 나눠보면 밑바닥이 바로 드러나고, 추해지거든. 니는 아까부터 귀막고 '난 왜 지원이 필요한지 증명 못하겠어~ 아무튼 해줘~ 내 글은 똥덩이지만 지원해줘~'만 외치고 있는데. 그건 구걸이야. 구걸을 할거면 방구석에서 글 쓴다고 구걸하지 말고 추운날 바깥에 가서 무릎 꿇고 구걸하고 다녀. 너는 공부는 못 했겠다.
문단 구조가 엉망진창이고 집단의 도덕성도 바닥인 건 맞지만 그래도 될놈될
문단 구조가 좋은 작품 나오기에 존나 나쁘다는 건 동의하는데 무슨 지원금 얘기가 나오냐
권위를 좀 갈아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맞는 부분도 있고. 틀린 부분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