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는 해 주는데 여긴 평가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무관심과 욕을 통해 21세기 작가에게 반드시 필요한 욕받이무당 근성 키우는 링이야. 올릴테면 올려봐. 여기도 머리카락 키우는 화분들이 많은데 아주 드물게 생각이란 걸 하는 애도 있드라.
익명(64.72)2021-10-25 05:56:00
답글
올리기 무섭네 그리 말하니
익명(112.167)2021-10-25 13:16:00
답글
무서워서 안 올릴거야? 드루와~ 들어 오랬다고 줘 터지고 울면서 뒷집아줌마한테 육개월 전에 한 야매빠마 정중하게 AS 신청하는 소리 하면 형 난감하다. ㅋ
익명(64.72)2021-10-25 13:35:00
답글
머리카락 키우는 화분 나름 비유라고 한거같은데 졷구리네
익명(223.39)2021-10-25 1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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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불편신고는 원작자에게. 인터넷에 몇 년 전부터 마구 돌아 다니고 여기저기 애들 이야기하는 거 주워 먹은 건데… 너 친구 없냐? ㅋ
익명(64.72)2021-10-25 21:41:00
답글
진짜 틀내 뒤지게 나네
익명(118.218)2021-10-26 02:26:00
답글
니가 여기서 틀내거릴 때가 아닐텐데…ㅋㅋ 평균수명 서른여덟에 뒈질 때나 젊음이 황홀했지. 지금은 그 젊음까지 누릴 새 없이 홀랑 뺏겼잖아. 요즘 드라마 소설 봐라 멜로도 주인공이 다 40+야. 그 인구가 많으니까 세상이 다 걔들과 함께 늙어 가. 그리고도 뒤질 날은 오십년 육십년이 남았어. 돈 지위 여유있고 건강도 좋아. 국가부터 직장까지 크고작은 집단도 다 그 집단이 마음먹은 대로 돌아가. 요즘 40이상에게 청춘으로 돌아가고 싶냐 하면 다들 극혐이래. 이미 젊음의 가치가 떨어져 좇같지만 그래도 아주 자세히, 정말 유심히, 꽤 세밀하게 들여다 보면 갠춘한 구석도 있겠지, 근데 형은 그게 뭔가 싶다. 뭔가 정해지지 않았다는 가능성이고 불안감인 양날의 검? 하긴 반격은 틀내 밖에 안남았으니… 잘했어.
예아 안될거 뭐있노
평가는 해 주는데 여긴 평가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무관심과 욕을 통해 21세기 작가에게 반드시 필요한 욕받이무당 근성 키우는 링이야. 올릴테면 올려봐. 여기도 머리카락 키우는 화분들이 많은데 아주 드물게 생각이란 걸 하는 애도 있드라.
올리기 무섭네 그리 말하니
무서워서 안 올릴거야? 드루와~ 들어 오랬다고 줘 터지고 울면서 뒷집아줌마한테 육개월 전에 한 야매빠마 정중하게 AS 신청하는 소리 하면 형 난감하다. ㅋ
머리카락 키우는 화분 나름 비유라고 한거같은데 졷구리네
표현의 불편신고는 원작자에게. 인터넷에 몇 년 전부터 마구 돌아 다니고 여기저기 애들 이야기하는 거 주워 먹은 건데… 너 친구 없냐? ㅋ
진짜 틀내 뒤지게 나네
니가 여기서 틀내거릴 때가 아닐텐데…ㅋㅋ 평균수명 서른여덟에 뒈질 때나 젊음이 황홀했지. 지금은 그 젊음까지 누릴 새 없이 홀랑 뺏겼잖아. 요즘 드라마 소설 봐라 멜로도 주인공이 다 40+야. 그 인구가 많으니까 세상이 다 걔들과 함께 늙어 가. 그리고도 뒤질 날은 오십년 육십년이 남았어. 돈 지위 여유있고 건강도 좋아. 국가부터 직장까지 크고작은 집단도 다 그 집단이 마음먹은 대로 돌아가. 요즘 40이상에게 청춘으로 돌아가고 싶냐 하면 다들 극혐이래. 이미 젊음의 가치가 떨어져 좇같지만 그래도 아주 자세히, 정말 유심히, 꽤 세밀하게 들여다 보면 갠춘한 구석도 있겠지, 근데 형은 그게 뭔가 싶다. 뭔가 정해지지 않았다는 가능성이고 불안감인 양날의 검? 하긴 반격은 틀내 밖에 안남았으니… 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