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질적인 충돌이지만 에너지가 발생해서 도약이 일어나면 성공적인 'connexion'인거고, 그걸 독자가 캐치 못하는 경우도 있고, 작가가 허접이라 되도 않는 어거지를 쓰는 경우도 있고
황병승(shittypoet)2021-10-28 15:26:00
답글
설명하는 병승이 너무 섹시행
익명(223.62)2021-10-28 16:34:00
답글
이거 진짜 병신
익명(61.98)2021-10-31 11:32:00
현대예술은 해석하는 입장이 중요하므로 아무렇게나 던져놔도 해몽이 잘되면 성공...
익명(221.148)2021-10-28 15:41:00
문체라는 건데...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소통이 주인데 모방이 없는게 이상한거 같기도 해요. 커뮤니티를 이루며 어딘가 닮아가는 거겠죠. 거기서 나오는 결과물이 그나마 순수한 오리지널리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죠 뭐... 그런데 지금의 한국 문단에 발 담그고 싶지는 않네요... 그런면에서 저는 조금 더 많이 어긋나 있는거겠죠?
익명(222.118)2021-10-28 16:01:00
답글
그냥 즐거울라고 씁니다.
익명(222.118)2021-10-28 16:01:00
답글
먼 미래에는 책 같은건 해외 직구로만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익명(222.118)2021-10-28 16:16:00
답글
문단이니 뭐니 했지만 요는 문단도 나를 안받아주지만 나도 갈 생각이 없을 정도로 비교가 너무 되버린다... 입니다... 왜 고칠 생각을 안사는 걸까요...
익명(222.118)2021-10-28 16:23:00
답글
하루에 약 몇 알 드세요
황병승(shittypoet)2021-10-28 16:30:00
답글
까놓고 말해서 그냥 그럴 듯하게 있어 보이게 써서 던져 놓는 경우도 있을까요? 라는 물음에 제대로 답한 사람 나푼인거 같은데 먁이라니... 너나 약 좀 먹어라
익명(222.118)2021-10-28 16:34:00
답글
닉 부터 고인 드립... 정신 상태 안만 하누...
익명(222.118)2021-10-28 16:36:00
답글
스맛폰 키보드를 바꿔서 오타 않으니 그건 제발 이해 좀 하고... ㅇㅋ?
익명(222.118)2021-10-28 16:37:00
답글
병슨이 넘마 사기 잘 당하지... ㅎㅎ 행실 보면 잘 당하게 생김
익명(222.118)2021-10-28 16:49:00
답글
지옥에 있는 황병승 나와라~
익명(14.63)2021-10-28 17:00:00
긴가민가 하면서 흐름상 적어놓은 것도 분명 있을 거라 생각해요. 흔히 말하는 '있어 보이게'. 어쩌면 있어 보이는 것이 중요할 때가 있을지도. 혹은 전부일 때가 있을지도 몰라요. 확신이란 그런 상황 속에서 생기겠죠.
쵸티(cshcth007)2021-10-28 17:17:00
모든 문장과 모든 시어들을 책임지지는 못하지 않을까 싶네요. 스타일에 따라 다르겠지만 반드시 책임져야 할 것들은 모두가 책임지려고 할듯 합니다
익명(223.33)2021-10-28 19:58:00
저는 그냥 취미로 시를 쓰는 사람이지만 책임지지 못할 말은 안 하는 편이에요 본문의 호응 안하는 창의적 단어의 사용은 정말 가끔씩 확신에 찰 때만 해요
익명(183.96)2021-10-28 20:07:00
솔직히 있어보이게 쓰는 사람이 더 많다
근데 그렇게 쓰면 티가 난다
익명(223.38)2021-10-28 21:28:00
자기 글에 책임 못져요 - dc App
이우빈(chopinlee)2021-10-28 22:28:00
시 쓸때 하나하나 고민하면서 써요
비슷한 이미지를 나열하거나 하면서 심상을 강화할때는 최대한 아름다워 보이게 쓰려고 하기는 해요
상상으로 밥먹는 사람들이니까 뭐 상상은 자유고
이질적인 충돌이지만 에너지가 발생해서 도약이 일어나면 성공적인 'connexion'인거고, 그걸 독자가 캐치 못하는 경우도 있고, 작가가 허접이라 되도 않는 어거지를 쓰는 경우도 있고
설명하는 병승이 너무 섹시행
이거 진짜 병신
현대예술은 해석하는 입장이 중요하므로 아무렇게나 던져놔도 해몽이 잘되면 성공...
문체라는 건데...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소통이 주인데 모방이 없는게 이상한거 같기도 해요. 커뮤니티를 이루며 어딘가 닮아가는 거겠죠. 거기서 나오는 결과물이 그나마 순수한 오리지널리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죠 뭐... 그런데 지금의 한국 문단에 발 담그고 싶지는 않네요... 그런면에서 저는 조금 더 많이 어긋나 있는거겠죠?
그냥 즐거울라고 씁니다.
먼 미래에는 책 같은건 해외 직구로만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문단이니 뭐니 했지만 요는 문단도 나를 안받아주지만 나도 갈 생각이 없을 정도로 비교가 너무 되버린다... 입니다... 왜 고칠 생각을 안사는 걸까요...
하루에 약 몇 알 드세요
까놓고 말해서 그냥 그럴 듯하게 있어 보이게 써서 던져 놓는 경우도 있을까요? 라는 물음에 제대로 답한 사람 나푼인거 같은데 먁이라니... 너나 약 좀 먹어라
닉 부터 고인 드립... 정신 상태 안만 하누...
스맛폰 키보드를 바꿔서 오타 않으니 그건 제발 이해 좀 하고... ㅇㅋ?
병슨이 넘마 사기 잘 당하지... ㅎㅎ 행실 보면 잘 당하게 생김
지옥에 있는 황병승 나와라~
긴가민가 하면서 흐름상 적어놓은 것도 분명 있을 거라 생각해요. 흔히 말하는 '있어 보이게'. 어쩌면 있어 보이는 것이 중요할 때가 있을지도. 혹은 전부일 때가 있을지도 몰라요. 확신이란 그런 상황 속에서 생기겠죠.
모든 문장과 모든 시어들을 책임지지는 못하지 않을까 싶네요. 스타일에 따라 다르겠지만 반드시 책임져야 할 것들은 모두가 책임지려고 할듯 합니다
저는 그냥 취미로 시를 쓰는 사람이지만 책임지지 못할 말은 안 하는 편이에요 본문의 호응 안하는 창의적 단어의 사용은 정말 가끔씩 확신에 찰 때만 해요
솔직히 있어보이게 쓰는 사람이 더 많다 근데 그렇게 쓰면 티가 난다
자기 글에 책임 못져요 - dc App
시 쓸때 하나하나 고민하면서 써요 비슷한 이미지를 나열하거나 하면서 심상을 강화할때는 최대한 아름다워 보이게 쓰려고 하기는 해요
최대한 족쇄될 단언을 안하는 게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미덕입니다
의심하는 사람의 회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