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할 거면 자기만의 공간에서 그렇게 하지 왜 굳이 남 앞에 보여주려고 그리도 애쓰는걸까?

자꾸 별난 행동을 지속하면서 '나 좀 봐! 나 잘 하지?'라는 식으로 자신이 어떤 사람이라는 걸 과다하게 보여주려는 버릇이 있는 것 같은데 

인터넷 공간 밖의 현실에서는 자신이 작아보여서 

런 좁은 인터넷 공간에서만이라도 자신을 과다하게 증명하려고 애쓰는게 아닌가 싶은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