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할 거면 자기만의 공간에서 그렇게 하지 왜 굳이 남 앞에 보여주려고 그리도 애쓰는걸까?
자꾸 별난 행동을 지속하면서 '나 좀 봐! 나 잘 하지?'라는 식으로 자신이 어떤 사람이라는 걸 과다하게 보여주려는 버릇이 있는 것 같은데
인터넷 공간 밖의 현실에서는 자신이 작아보여서
이런 좁은 인터넷 공간에서만이라도 자신을 과다하게 증명하려고 애쓰는게 아닌가 싶은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시는지?
그렇게 할 거면 자기만의 공간에서 그렇게 하지 왜 굳이 남 앞에 보여주려고 그리도 애쓰는걸까?
자꾸 별난 행동을 지속하면서 '나 좀 봐! 나 잘 하지?'라는 식으로 자신이 어떤 사람이라는 걸 과다하게 보여주려는 버릇이 있는 것 같은데
인터넷 공간 밖의 현실에서는 자신이 작아보여서
이런 좁은 인터넷 공간에서만이라도 자신을 과다하게 증명하려고 애쓰는게 아닌가 싶은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시는지?
죄송합니다 그런식으로 보일만하네요. 그냥 반응이 궁금했습니다 한명쯤은 좋아 해주지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지만 관종이 될 생각은 없었습니다
아, 님을 두고 한 말은 아닌데. 님도 그러셨었나요? 님한테 하는 얘기가 아니었습니다. 괜찮습니다. 죄송할 거 없어요. 자기 글에 자기가 댓글 쓰던 분이 또 있었군요
저러는 건 아마도 고의로 한자를 쓰면서 딴청을 피우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저러는 건 적절치 못한 대화 태도가 아닐까 싶다. 아무튼 보면 볼수록 굉장히 강박적인 사람 같다
너는 읽지도 못하네 이러면서 비아냥대는 것 같은데... 물론 요즘 세대들이 한자를 예전 세대들만큼이나 잘하지는 못하겠지. 요즘엔 영어 능력을 중시하니. 아무튼 저 사람 보면 자꾸 요즘 세대들 앞에서 우월의식을 갖고 대하는 것 같은데 통 반박하는 사람이 없네
물론 한자를 잘 알면 좋겠지. 삼국사기, 삼국유사, 조선왕조실록 같은 옛날 책들도 막힘없이 읽을 수 있어 쾌감이 좋겠ㅈ고. 모르는 것보다는 낫다는 거 알고 있음
자기 세계가 너무 강한 듯. 예전에 단순히 그냥 취미를 권했을뿐인데도 어련히 알아서한다며 거세게 반응하던데. 왜 자꾸 자신의 개성과 자유는 방어하려고 애쓰면서 정작 남을 자꾸 잡으려드는지 모르겠음. 자꾸 여기 오는 사람들을 가르치려 하고 다그치려 하더라
이럴 때까지 한자 써야 하나. 그런다고 세상이 알아주기라도 하나?. 님을 보면 굉장히 강박적인 사람 같어
글 수정하는 것보다 댓글 다는 게 쉬워서 그러기도 하는데
혹시 예전에 ???로 활동하던 분?
그래도 자기가 자기 댓글 자꾸 달아버리지만 말고 남에게도 말할 공간을 좀 주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는
다들 같은 생각이실 것이야요. 다만 해탈하신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