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어딜가서 평가할 입장은 아니지만 요즘 나오는 책들은 너무 과도하게 문체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음
정작 책을 매끄럽게 맵핑시키고 가장 집중해야할 이야기의 흐름에 신경을 덜 하니깐 안그래도 실질 문맹 문제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스토리는 난해하고 문체는 과도한 책들이 시장 밖으로 나오니 한국 글판이 좁아지는 느낌임
그리고 '그 사상'을 가진 애들이 심사위원 자리에 앉아있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오니 그 사상을 가진 작가들이 너무 늘어났음
순수한 재미는 라노벨이나 장르뭄학에게 뺏기고 사회적 비판이나 계몽과 같은 쪽은 유튜버나 기자에게 뺏기고
난 이쪽 계열의 발전의 길이 보이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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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생각하면 좋은 퀄리티의 작품들이 나옴에 따라 대중들의 수요가 늘어나는거겠지? - dc App
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