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대가리가 텅텅 비었다는 방증으로 요즘 한물 간 문예 비평 이론 씨부리더구나
난 한 문장만 봐도 그 사람의 수준을 딱 알아본다
이게 직관이란 거야.
시를 읽을 때 가장 많이 필요한 거지
니가 어디서 주워들은 문예 비평 이론이 아니라
개개인의 선천적인 직관력이 중요하다고
씨발년아, 자꾸 깝치면 실전 시 비평으로 대결이라도 할래?
내가 신춘 준비해서 바쁜 걸 넌 천운으로 생각해라
문갤버러지들은 나한테 깝치지 마라 그냥 머리를 조아리라고 밟히기 싫으면.
발바닥 더러워지니까 그냥 내 눈앞에 보이지 마라고
등단했고, 대학원 다닌다는 씹새끼야 도망가지 않으리라 믿는다. 아가리로만 나불거리는 전형적인 문갤씹버러지가 아닐 바란다고. 이 글 보면 여기에 댓글 달아라. 비평 대결이든 뭐든 너의 수준을 낱낱이 까발려주마.
네수준도 만만치않네 직감으로 보여
네 시를 찾아 보았다. 끄덕끄덕 그럼 그렇지. 어련하시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초등학생이 동시 쓴 수준 고대로더구만. 평생 그렇게 열심히 써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웅 계속 그렇게 쓸거야 전에 쓴것도 있는데 좀 사유깊은 글도 있어 문체는 쉽지만 깊은 뜻을 이해하기엔 어려울수도 있어
너 같은 게 등단하면 문단의 수치지
너 이제 나 따라다니면서 관심구걸하기로 진로 정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