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작가를 꿈꾼다면 최소한 타인에 대한 존중 의식은 있어야 하는 게 아닐까...?
난 문학 갤러리라는 곳이 막연히 문학에 대해 열려 있고 자유로운 합평과 피드백이 오가는 곳인 줄 알았는데
짧은 텀을 두고 두 개의 글을 썼다는 이유로 욕을 한 바가지나 얻어먹었네.
남의 인간성을 탓하기 전에 본인의 인간성을 탓하는 것이 우선이어야 할 것 같아.
내 글의 잘됨과 못됨을 떠나서 모든 반감은 본인의 태도에서 비롯됐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
이 갤러리에서 좋은 글을 쓰고 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게 오롯이 너 하나라는 오만을 버려야 하고
또 다른 모든 사람들이 단순히 칭찬에 겨워 글을 올린다는 생각 역시 버려야 해.
스스로를 가둔 알이 단단할수록 알에서 나왔을 때 느끼는 자유 역시 비례해서 커지겠지.
결국 너 역시 어떠한 권위를 가지지 못한 일개 문학갤러에 불과하다는 걸 꼭 기억해.
많이 안타깝다. 생각의 방향성 자체는 옳을지 몰라도, 거기에 아무런 철학이 담겨 있지 않다는 게 말이야.
결국 인정이라는 건 너의 행실에 담겨 있다는 걸 깨달을 필요가 있을 것 같아.
앞으로 좋은 사람이 되길 바래. 네 작품이 이번 신춘문예에서 좋은 기회를 얻길 바라고.
다음 링크의 문갤버러지의 전철을 밟지 않기만을 바란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215800&exception_mode=recommend&page=1
피해망상 환자한테 뭘 바라니. 걘 혼자 굳게 내가 다중이라고 믿던데. ㅎㅎ 그냥 무시해 나처럼.
공감함. 나처럼 115 글 차단해
디씨에서 상처 받지 말고 그러려니 해... 사실 115.31이 다크나이트일 수도 있음. 저 정도는 일상일 정도로 디시의 문화는 정말 최악이거든... 정 떨어져서 다신 안 오면 그걸로 이득이야. 디시에서 합평 받는다 해도, 솔직히 실력 좋은 사람들 물론 있겠지만, 너의 글이 양질의 피드백을 받을 확률은 거의 0%니까. 그리고 여기 사람들을 계몽하려 하지 마. 그럴 때마다 상처받는 건 글쓴이일 거임. 다들 자기 주관이 너무 뚜렷한 사람들이라.
아니 이 사람아, 왜 우리가 원글이 원하는(듣기 좋은) 평가를 해줘야 하지? 비판은 하면 안 되는 거야? 원글 씹새가 비판적인 평가는 씹고 계속 지 작품 봐달라고 올려서 한소리한 거밖에 없다. 어차피 익명으로 올리는 거면 장단점이 있는 거지. 어떻게 긍정적인 것만 얻길 바라냐. 그럴거면 돈을 주고 평가받던가.
'씹새'가 비판은 아니니까요...
디시의 문화가 최악이면, 네이버나 다음 카페로 가면 되는 문제다. 결국 기집애처럼 해줘 마인드밖에 안 되는 니가 안타깝네. 그래서 니가 얼마나 양질의 문갤 글을 생산했는지도 의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