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평가니 뭐니 부탁하는 미친 애들 수두룩하구나.


초등생 수준의 글로 무슨 문학을 하겠다고 지랄이신지...

에휴...참담하다 참담해.


이런 애들이 신춘에 작품을 보냈다니 정말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