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말안들어서 죽이고싶다 하고 사소한 걸로 매질하는데 신고하고싶다
한글공부 가르치러 가는 집인데
매번 참았었는데 때리지말라고 항의하다 쫒겨남
골목대장처럼 애한테 비열하게 힘자랑하고
애들이 불쌍하다 위선적인 인간들이 너무많다
최악은 저 애들이 다른데로 가도
아마 또 데려올수도 있음
진짜 서커스단의 100%
위탁가정의 많은 %는 학대가 일어나고 있는게 맞나보다
나오는데 애기들 울고있었음 진짜신체적 학대인지는 모르겠지만
그집만 갔다오면 잠이 안왔었음 진짜 그 동네는 핸들을 향하기도 싫더라 미묘하게 속이 안좋았음
교육시스템 전반이 썩었다고 생각은 하지만
虐待학대는 왜 하는거 같았음? `핸들'이라면 車를 몰고 다닌다는 건데,
委託家庭위탁가정 한다면 돈벌이겠고,
매질 自體자체가 신곳감
虐待 받고 자란 사람이 虐待를 하겠지 어릴 때 直接직접 몸으로 배운 거니까
차단해서 댓글 안보인다ㅋㅋㅋ여기도 더러운 곳이었지 나도 마찬가지고
안 보이긴. 흐릿하게 보여서 더욱 궁금해지지.
굳이 언급하자면 한자 빌런 말고는 댓글에 아무도 없습니다... 뭐 때리지 말라고 항의할 사람이 더럽진 않을 것 같다. 네가 그 이상 뭘 할 수 있었겠냐... 그런 사람들은 왜 그러는 걸까. 아무런 대응을 못 하는 상대니까 쉽게 그러는 걸까, 아니면 원래 그런 사람인데 아무 대응을 할 수 없는 사람이라서 꾸준히 당하고 있는 걸까. 무슨 경우이든 그냥 썩었네. 사실 세상의 대부분이 더럽지... 더러운 게 곳곳에 묻어 있지. 그만큼 반짝이는 것들도 많다만... 커 가면서, 세상에 더러운 게 많다는 걸 알게 되고, 그보다 더 커서는 내가 더러운 걸 치울 수 없다는 걸 알게 되었어. 떄론 많은 것들을 외면하고 싶기도 해. 나 자신조차도 말야. 그런데 거기서 항의도 했고, 더러움 너머의 더러움마저 외면하지 않았으니까.
넌 더러운 사람이 아니다. 굳이 그런 생각을 할 필요는 없다고 그냥 말해주고 싶었음.
고마워 힘을 키우고싶다 범죄자도 희생자도되지말자
녹음기 가져가서 녹음하고 뉴스제보하면 됨 방관하지 마
그래 돌봄교실로 가서 선생한테 말해야겠다
불쌍해... 애기들...
좋은 소식이다. 아이들을 보내기로 했다고 함.12월 말에 보낸다고.
네가 영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