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말안들어서 죽이고싶다 하고 사소한 걸로 매질하는데 신고하고싶다

한글공부 가르치러 가는 집인데

매번 참았었는데 때리지말라고 항의하다 쫒겨남
골목대장처럼 애한테 비열하게 힘자랑하고
애들이 불쌍하다 위선적인 인간들이 너무많다

최악은 저 애들이 다른데로 가도
아마 또 데려올수도 있음

진짜 서커스단의 100%
위탁가정의 많은 %는 학대가 일어나고 있는게 맞나보다

나오는데 애기들 울고있었음 진짜신체적 학대인지는 모르겠지만
그집만 갔다오면 잠이 안왔었음 진짜 그 동네는 핸들을 향하기도 싫더라 미묘하게 속이 안좋았음

교육시스템 전반이 썩었다고 생각은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