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스러운 문체에 담담한 척 감정 누르지만

뒤끝은 꼭 부리고 잉잉대는 줌스러운 문장과 역겨운 스토리

이 모든것이 개탄스럽고 역할 정도다

단문, 세련되게 쓴답시고 쓰는 것들을 읽어보면

아줌마스럽게 어머머 연대하고 그 안개 뒤 실체는 나약한 자의

하소연이다

그러니 맨날 쳐누워서 위로받으려고 읽는 줌스러운 것들이 문제고

안락을 위하여 독서나 옆구리에 끼는 좀스럽고 속물적이고

연대나 끼적거리고 발전은 안하고 한곳에 고여 죽는

문학만 팔린다

이 줌마들아 제발 줌마들은 문학하지마라

내가 인정하는 줌마는 강인하고 또 강인한 문체의 줌마뿐이다

이 나약하고 살짝 부딪히면 마음의 빗장 걸어잠그고

뒷다마나 까는 스타일의 문체 줌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