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밑에는 제자 글이면 일부러 떨어뜨린다고, 개소리해놨던데
사람이라면 꼭 뒷돈을 받지 않았더라도, (여러의미로)마음 가는 제자가 분명 있을 텐데
도리어 이미 읽어본 습작 뽑아주는 게 더 현실개연성있는 스토리 아니냐?
어떤 미친 새끼가 자기 제자라고 읽어보지도 않고 떨어뜨려? 이거야말로 역차별이지, 심지어 조선시대 과거도 이렇지는 않았을 건데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 말 알지?
왜 자기 제자 글은 읽지도 않는다고, 개소리를 굳이 하는 걸까? 도덕성을 강조하며 말이지? 똑똑한 놈은 맥락을 알 거다
공적인 제자가 아니라, 사설 합평의 제자라면? 넌 세상이 그리 간단한 논리로 돌아간다고 보냐? 어쩌면 너의 마음이 그렇게 믿고 싶은 거 아닐까?
그리고 방법은 많다. 최종심 갈 정도의 심사위원들이라면 당연히 서로 친분이 있을 텐데, 술자리에 제자 얼굴 한번 비추게 하고, 이후 뒤로........
117 너야말로 수상하군. 어떻게 그리 확신하지? 니가 심사 당사자도 아닐진대? 이미 다 안다는 듯이 확신하네? 우리가 바보 같아?
얘야 당연히 안 걸리게 작업하지. 니가 자꾸 강조하는 논리가 걸리면 좆된다는 건데. 그래서 안 걸릴 방법이 많다는 걸 자꾸 물타기하지 마라.
그래서 지끔까지 걸려서 좆된 심사위원 있었냐? 시범케이스라도 있었냐고?
너같은 장애인이 심사를 안해서 다행인듯?
원래 구린 새끼들이 더 악착같은 법이야. 비추 늘어나고 이제 다중이들 집합하겠지 ㅋㅋ 이 글 읽은 똑똑한 몇명만 깨달으면 된다
네다음 탈락!
은근슬쩍 꼬리 밟히고 ㅋㅋㅋㅋ
글도 못쓰고 빽도 없는 새끼, 깔끔하게 탈락! ^^
선생님 할짝할짝 저좀 뽑아주세요. 이러는 새끼 구경잘하고 간다 ㅋㅋㅋㅋ 아직 결과도 안 나온 걸 탈락이라고, 싸지르는 너에게 진실은 없지 헤이 요 고 투 헬
꼬라지에 내긴 냈나보네, 기대되나? 안봐도 탈락이지! ㅎㅎ 재수 옴 붙을 일 있나. 결과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