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은 그냥 한국문학에 신드롬을 일으킬 정도의
역대급 인재가 나타나지 않는 이상 별 의미 없음.
그런 초고수의 글을 읽으면 심사위원들은 제자고 뭐고
걍 당선작으로 선정해버림.
압도적으로 써라. 당선될 것이다.
그저 그런 작가라도 되고 싶은 심정이면 할 말 없음
역대급 인재가 나타나지 않는 이상 별 의미 없음.
그런 초고수의 글을 읽으면 심사위원들은 제자고 뭐고
걍 당선작으로 선정해버림.
압도적으로 써라. 당선될 것이다.
그저 그런 작가라도 되고 싶은 심정이면 할 말 없음
내 이야기네 추천.
하긴 뒷배로 들어가던 어중간한 실력으로 들어가던 묻히는 건 매한가지라 어차피 이 바닥에서 쭉 살아남으려면 압도적으로 당선되는 게 옳다고 본다.
압도적인 수준에도 결함은 있기 마련인데 얼마나 압도적으로 써야하냐? 그거 초인아니면 못할걸 . 게다가 요새 시대흐름은 pc아니면 거르는데 뭔 수준을 바라는거야 대체 . 작가들도 등단작 이후에 성장하기 마련인데 등단작부터 자기능력의 300퍼센트이상을 써내라는거냐?
그러느니 pc흐름을 좀 죽이고 나머지를 살리는 방안으로가야지
뭘 얼마나야. 그냥 딱 읽고 압도적이다 싶은 수준을 말하는 거지. 등단작부터 압도적이라면 후일 경험치가 쌓이면 노문상 레벨까지 가는 거겠지. 그 정도를 말하는 거임.
그리고 자꾸 pc 운운하는데 단순 pc라는 소재 자체가 문제가 아님. 그 소재를 가지고 어떤 글을 써내느냐는 또다른 문제임.
글쎄다. 개인으로는 매번 자기 글 그런 정신으로 닦아야 하는 건 맞는데 외려 데뷔작이 평이하고 갈수록 진보하는 케이스도 있지. 니가 말한 '그냥 딱 읽고 압도적이다싶은' 레벨은 너무 추상적이야.
그나마 압도적이진 않더라도 눈을 돌리면 읽어줄만한 것들이 많은데 주류가 그게 아니면 눈을 잘 안주니까 어렵잖아. 단순히 pc운운하는게아니고 현실이 그런데 . 거기다대고 (진짜 태곳적 천재가 아닌이상- 천재는 예외) 아예 자기능력의 500퍼센트쯤의 압도적인 능력을 발휘해봐라 하는건 좀 지나치게 많이 기대하는거고.
그럼 계속 징징대던가ㅋ 그저 그런 수준으로 써놓고선 무슨 잠재력을 보고 당선시킴ㅋ
징징대는게 아니라 걍 니가 외면하는 현실은 그렇다는거지 ㅋ 니말대로 압도적인 수준에 근접해도 pc에 밀려 떨어지는 경우도 있어 ㅋ 그저그렇게 써놓고 당선 바라는건 양아치맞고
킹정 ㅋ
이게 맞지 본인이 글 쓰면서 느낄거다 당선되어도 그 다음 다음이 고통인 건 누구나 마찬가지 다음이 없으면 잠깐 상 받아도 마찬가지다 평생의 일이잖아 글이란 건
압도적이면 바로 탈락시키고 도용하겠지
그거 단편 하나 도용해서 얻는 가치보다 인재 등단시켜서 한국 문학 국위선양하도록 해서 얻는 기쁨이 훨씬 클 듯.
-----------------------------------------------------------------이상 뒷구녕으로 등단한 새끼들 물타기 현장 잘봤구요---------------------------------------------------------------------------
넌 공모에 올라왔던거 뉴스기사나 어디서 표절 도용했단 소리도 못봤냐? 좀 찾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