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사항 떼는 게 정상인데, 안 떼는 사실 알려지고
또 내가 뒷구녕 심사 의심되는 정황 올리고
귀신같이 물타기 세력 등장해서, 신춘 되려면 천재적인 작품 쓰라는 개소리 시전하고 개념 추천 따다닥 박히고 ㅋㅋㅋㅋㅋ
시발 신인 뽑는 자리에서 천재적인 작품 아니면 당선될 생각 마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종심 간 작품들 다 고만고만하고 결국 심사위원 취향으로 뽑힌다는 게 공공연한 사실인데
압도적인 격차를 벌리는 천재적인 작품을 쓰라는 게 실시간 추천 따다닥 박혀 개념글 갔다
이런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나는 이유? 간단하잖아. 디씨 주작이 그만큼 쉽다는 거고
이렇게 실시간으로 물타기를 해야할 정도로 구린 새끼들이 고여있다는 얘기지
신춘 그들만의 잔치, 지망생 모이는 장소야 빤하지 않냐? 어디 카페나 익명은 문갤 정도지
어디 카페는 어차피 관리자들이 여론 통제할 거야. 여기에 붙어있다는 자체가 이미 문단 기득권이 관리용으로 세컨 아이디 판 게 아니면 불가능해
왜냐하면 뭔 신춘이 평생 과업도 아닌데 굳이 카페에서 평생 관리자하며 얼마 되지도 않는(광고나 돈이 안 되는)회원 있는 카페를 관리하겠냐고
그나마 대안은 문예지밖에 없다. 이미 문학은 극소수 아니면 힘든 고인물 분야가 되어버렸어. 이것까지 부정하면 안되지. 그나마 실력으로 뚫을 수 있는 게 문예지 신인상이란 결론이다.
신춘 심사하는 새끼들, 기본적으로 교수나 선생이 많다. 자기 기득권 유지하려면, 자기가 가르치는 데서 당선자가 많이 나와야 한다. 문창과 출신이 신춘에서 계속 물먹으면, 어떤 미친놈이 비싼 등록금 바치고 문창과 가려하겠냐? 이게 이해 안 가냐? 구조적으로 자기 제자를 뽑을 수밖에 없는 모순을??
정말 세력이있는덧 개념에서 조직적으로 내렸네 ㄷㄷㄷㄷ
내가 지켜보고 있었는데 ㄷㄷㄷㄷ 물밑에서 교묘히 움직임 ㄷㄷㄷㄷ
개념 내려졌었다고? 하긴 걔들이 어련하시겠냐ㅋㅋ
내가 ㅄ인 것처럼 만들어서 나의 발언을 무가치하게 만들겠다는 세력들의 작업 현장을 확인해 봐라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216457&exception_mode=recommend&page=1
ㅋㅋㅋㅋ누가 너한테 그렇게 관심을 갖고 정성을 들인다고..자아 겁나 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