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랑 같은 부류라 진지빨고 글이란 괴물을 놓고
한번 생각하기 시작하면
회심했다하더라도 금방 또 까먹고 욱하고 심사뒤틀리고
여기애들 못마땅한 거 한바탕 지랄지랄 쏟고 싶겠지만-
실은 나 자신이 내가 정한 그 길로 혼자
슉- 가버리는 게 가장 빠르고 유익한 길이다
비방하거나 설득도 필요 없는 놈들이 어데나 참 많이 있다고-
참자 115
그리고 이 글 보는 너넨 다시 말하지만 독학해라-
가짜독학말고 진짜로 길을 정하고 목표를 두고 독학하면
그 길이 친히 너의 등불이 되어 네가 눈감고 발만 뻗어도 네 길을 인도해줄 것이다
이 새끼들이 너하고 내가 다중이라고 물타기했던거 기억하지? ㅋㅋㅋㅋㅋ 참 좆같은 새끼들이여. 고인물이라고 썩은 새끼들이 참 많다
이글 보는 새끼들아 정신이 깨어 있다면, 얘하고 내가 과연 다중이일까? 생각 한번 해봐라. 얘가 쓴 글 존나 많은데, 나하고 문체며 사상이며 동일인이라고 1이라도 생각되냐? 아니거든. 근데 일부 세력이 내가 다중이라고 물 존나 탔고, 아마 니들도 긴가민가 내가 다중이라고 알고 있는 놈들 있을 거야. 그게 세뇌의 무서움이란다. 그러니까 물타기를 하는 거야. 이걸 노리고.
안 들키려고 일부러 문장 끝에 -넣은 듯
그건 내 스타일이야 ㅂㅅ나
211 씨발년아 116으로 또 장문의 다중이질 해야지 ㅋㅋ 들킨 이후로 뜸하네 좆같은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