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예쁜 건물을 지나 조선일보 미술관이라 적힌 곳이 조선일보였다.

로비에 경비 세 분이 앉아있는데 보자마자 "신춘문예죠?"하셔서 얼떨결에 내고 왔다.

후련하면서도 서럽다. 더 열심히 못해서... 낙선작 추가한 소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