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아는 것은 아니고, 대학원 근로장학생하는 친구가 하나 있음. 그 친구에 따르면, 대학에 적을 둔 작가 신분 강사(소설) 하나가 대학원 조교에게 이번주 목요일 언론사 방문하는 미팅건으로 점심으로 당겨놓은 송년 중국집 식사 모임 참석 어렵다고 알려줬다고 함.
신춘문예 언급하진 않았으나, 이맘때 언론사에 직접 가는 건은 신춘문예로 생각해도 큰 무리가 없을 듯(물론 아닐수도 있고 내가 직접 아는 사람도 아니어서 어느 언론사인지도 모름)
들어보니 본심위원 정도 연차는 아니고 이전에 예심 심사본 적도 있고 예심할 만한 연조임.
예본심 통합한 서울이든 본심을 따로 치르든 동아든 목요일 정도에 1차적으로 거르는 작업(동아 기준으로 치면 예심) 끝난다고 봐야하지 않을지.
이때 추려지면 마지막으로 금요일 내지는 주말까지 끼고 한 번 살펴본 뒤 이르면 다음주 초에 결정나고 통보 이뤄질 가능성 상당한 편이라고 봐야.
신춘 접수한다고 갤러리 달아오른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심사 끝나가는 곳도 있겠다 싶더라고.
그래봤자 여기애들 24일까지 기다린다
그런 뒤 28일까지 사기 친다ㅋㅋ
아니 ㅄ아 신문사가 동아서울만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데도 있는데 왜 이 2곳으로 한정하지? 결국 내용은 니 추측이란 거 아녀? 그리고 꼭 니 추측이 아니더라도 어차피 이번주 예심할 확률이 높은데, 씨발아 확실히 특정된 것만 말해. 만약 니가 신문사 알고 있는데 도리어 특정하지 않으려고 서울 동아 2군데로 좁혔다면, 시발아 이건 또 무슨 의미가 있어? 어차피 이번주에 할 확률 높은 거였고 .시발이 좆도 아무런 의미도 없는 지 망상을 정보랍시고 진지하게 올렸네. 최소한 신문사는 확정해 줘야 그냥 그렇군나 하고 참고나 하고 넘기지. 아무런 의미도 좆도 없는걸로 씨발이 뭐 대단한 정보인 양
글쓴이가 뭘그리 잘못했다고 이렇게 물고 뜯냐
ㅉㅉ 말투보소 못됐다 너 글쓴이가 뭘 잘못했는데 이렇게까지 쌍욕을하냐
너 여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