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이 제 독서 내역만 맨날 자랑하지



그 읽은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비평을 하는 걸 못 봤거든




왜?






왜?




왜?








구체적으로 뭔가를 말하고 비평한다는 건, 그만큼 재비평과 반론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지




즉 이 시발년은 반박당하는 게 무서워서 제 의견을 내지도 못하는 찌질이인 것이다




시발 매일이니 세계니 신춘 낸다고 했다가 죄다 못 냈다고 지랄이거든 ㅋㅋㅋㅋ



나야 뭐 조선 포기한 건 좀 아쉬워도 세계는 저작권 때문에 안 보낸거고

어차피 나머지 3군데 당선 예정이고





211.57 제발 문학 좆도 모르면서 관심 받으려고 깝치지 좀 마라


다중이질 안 지겹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