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00명 냈다치면 그 중에 400명은
'커피를 마시다 첫사랑에 대해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에 감사합니다'
이런 시편들이기 때문
사실 400명도 적게 친 거고
실제 심사했던 사람 입에서 나온 말은
가능성 조금이라도 본 것 모으고 모아도
테이블에 남는 건 30명 정도라고 했음
'커피를 마시다 첫사랑에 대해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에 감사합니다'
이런 시편들이기 때문
사실 400명도 적게 친 거고
실제 심사했던 사람 입에서 나온 말은
가능성 조금이라도 본 것 모으고 모아도
테이블에 남는 건 30명 정도라고 했음
나는 가끔 눈물을 흘린ㄷr..
첫장만해도 소설은 문장이 많고 유기적으로 이어지는데 니가 든 예시는 너무 단편적이라 이해가 가질 않음.
소설은 모름 시는 저렇다고 들었음
소설도 마찬가지 첫문단 읽고 거름
소설이든 시든, 문장을 다루는 사람이라면, 최소한 문장 하나하나가 온전히 읽혀야지. 첫 장만 봐도 평가가 결정될 수 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