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포함해서 신춘 시즌에 문갤에 접속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정보 공유 겸 처음 글 써봅니다
웹진 아는 사람은 던전에 비해 문갤에서 언급이 덜 되는 것 같음여
사람들이 던전 문 닫을 때 유료 구독 시스템이 관심이 낮아진 요인이라는 식으로 말을 했던 거 같은데
사실 무료로 풀어도 주목도가 크지는 않은 듯
아는 사람도 무료 서비스인데 언급이 덜 되는 걸 보면...
아는 사람은 거의 매월 투고를 받는데
저도 투고 했었고 선정평에 언급도 됐음
좋더라고요 누가 제 글을 진지하게 읽어주는 게
사실 등단 안 했으면 잘 쓴 시는 모아놨다가
신춘이나 문예지에 투고하잖아요
아는 사람은 주제가 특징적으로 정해져있어서
이거 내기 아까운데 이런 생각 안 들어서 좋았음
그리고 인터뷰,운세,카툰,문화에 관한 특집 등등이
나름대로 정통잡지 형태를 맞추려고 하는 것 같음
특집 다 꾸리려면 돈 많이 들 텐데
어디서 자금 마련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제가 아는사람에서 읽은 시 중에 기억남는 건
송희지 윤혜지 이만영
이만영 시인은 중견 시인 같은데
자유게시판에 발표했던 시를 그냥 올리심
시 위주로 봐서 소설은 잘 모르는데
서장원 이유리가 발표했더라고요
던전 사라질 때 아쉬우면서도
그럴 것 같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최근에는 창비에서 만든 문학3도 없어졌고
아는사람도 만약 그렇게 돼도 홈페이지 유지는 했으면 좋겠네요ㅠ
정보 공유 겸 처음 글 써봅니다
웹진 아는 사람은 던전에 비해 문갤에서 언급이 덜 되는 것 같음여
사람들이 던전 문 닫을 때 유료 구독 시스템이 관심이 낮아진 요인이라는 식으로 말을 했던 거 같은데
사실 무료로 풀어도 주목도가 크지는 않은 듯
아는 사람도 무료 서비스인데 언급이 덜 되는 걸 보면...
아는 사람은 거의 매월 투고를 받는데
저도 투고 했었고 선정평에 언급도 됐음
좋더라고요 누가 제 글을 진지하게 읽어주는 게
사실 등단 안 했으면 잘 쓴 시는 모아놨다가
신춘이나 문예지에 투고하잖아요
아는 사람은 주제가 특징적으로 정해져있어서
이거 내기 아까운데 이런 생각 안 들어서 좋았음
그리고 인터뷰,운세,카툰,문화에 관한 특집 등등이
나름대로 정통잡지 형태를 맞추려고 하는 것 같음
특집 다 꾸리려면 돈 많이 들 텐데
어디서 자금 마련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제가 아는사람에서 읽은 시 중에 기억남는 건
송희지 윤혜지 이만영
이만영 시인은 중견 시인 같은데
자유게시판에 발표했던 시를 그냥 올리심
시 위주로 봐서 소설은 잘 모르는데
서장원 이유리가 발표했더라고요
던전 사라질 때 아쉬우면서도
그럴 것 같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최근에는 창비에서 만든 문학3도 없어졌고
아는사람도 만약 그렇게 돼도 홈페이지 유지는 했으면 좋겠네요ㅠ
시 전문이라 관심읎어..
트위터에서는 꽤 인기많음 문제는 웹진까지 챙겨읽는 독자가 한줌인 거
난 문장웹진이랑 비유는 챙겨봄. 크로스로드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