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표절 의혹에 대한 분석적 접근

 

 

 

 

 

오늘도 나는 다시금 확인했다. 문갤버러지 가운데 제대로 된 지망생은커녕 죄다 지망생조무사란 사실을.

 

 

 

 

어째 표절 의혹만 있고, 그에 대한 분석은 없어.

 

 

 

 

 

그래서 단적인 예로 들고 온 것이 얼룩을 들여놨군요2단어의 일치

 

 

시가 뭔지도 모르는 새끼들이 2 시의 표절 여부를 따지는 게 얼마나 무용한 일인지

 

 

 

시인이 ㅂㅅ이라서 표절 대상 작품의 구절을 그대로 옮겨놨군요? 시발들아?

 

 

만약 표절이 성립되려면, 외려 얼룩을 들여놨군요란 물적 증거를 작가가 제거했었어야 했다

 

 

하물며 현대시란 장르의 특성상, 고작 2단어라도 복붙의 표현이 되면 심사에 치명적인 불이익이 있다란 건 초딩도 알지

 

물론 후자의 심사위원이 전자의 시를 읽어보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겠지(전자는 상대적으로 지명도 낮은 지방지니까)

 

그래서 핵심은, 시발아, 후자의 작가가 표절하려는 목적, 즉 당선을 노린다면, 오히려 얼룩을 들여놨군요를 그대로 썼을 리가 없다는 사실이다

 

 

 

 

 

 

물론 문갤버러지의 대표적 특성인 저능아의 특기를 발휘하여, 니들이 얼룩을 들여놨군요로 꼬투리 잡기는 쉽지

 

 

근데 저 후자 작가의 심정을 생각해본 적 있냐?

 

너네같이 무식한 새끼들이 잘못된 신념(표절 저격)을 가지고 한 사람의 신인 작가를 죽이고 있다고

 

너네는 나보다 더 나쁜 새끼들이야

 

 

나는 문갤버러지라는 벌레를 패지만, 너네는 실제 사람(그것도 한창 설레고 있을 신인 작가)을 패잖아?

 

 

 

그럼 분석을 이어가지

 

난 너희처럼 가짜가 아니니까

 

 

 

 

“~로 끝나는 어미? 시발들아, 소설에서 “~로 끝난다고 표절이라 할래?

 

시에서 쓰는 어미가 몇 개나 된다고? ~, ~, ~, 씨발들아 이게 벌써 99%?

 

 

124 독학충이 우연히 “~한번 썼다고, 내 말투랍시고, 걔가 내 다중이라 주장하는

니들 저능아스러움이 그대로 드러나잖아?

 

 

과연 문갤에서 누가 진정 나쁜 새끼일까?

 

나처럼 상처받을 신인 작가를 옹호하는 사람일까?

 

 

아니면 니들 문갤버러지처럼 익명성에 숨어 실제 현실 사람인 신인 작가를 없는 논리(무지)로 공격하는 새끼들일까?

 

 

 

너네는 문갤을 벗어나야 사람이 된다고 내가 말했지?

 

 

 

그래서 이 정도로 내가 분석을 끝낼까? 천만에 디테일한 분석도 맛만 살짝 보여주지

진짜 중요한 건 너네한테 안 알려주지 시발들어, 내가 미쳤다고 문갤버러지들 먹이주냐?

 

 

 

 

 

전자의 시 모션현혹이론

 

제목처럼 과학적 가설을 토대로 시를 썼다 애초에 독창성에서 감점 들어감

저 이론은 니들이 검색해보고, 어쨌든 얼룩말의 얼룩이 주요 시적 재료인 것과 이게 실은 현실의 가설에서 차용된 것임을 기억해라

애초부터 원작이 존나 독창적인 시작도 아니었다는 걸 말하려는 거다

 

 

그래서 중요한 얼룩무늬는 메타적 시적 진술에 쓰였다는 게 모션현혹이론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이다

 

왜냐하면, “메타적 시적 진술은 요즘 너무나 흔해 빠진(옛날 서정시처럼) 경향이고

이를 제대로 혹은 디테일하게 표현했느냐 물으면 나는 고개를 저을 것이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 지방 3(그냥 적적한 표현이 생각 안나서 썼음 비하 의도 없다) 신문에 걸맞은 당선작이라 볼 수 있지

 

 

 

 

그럼 이제 후자의 시 멜랑꼴리

 

전문 찾아보기 귀찮아서 그냥, 문갤에 올라온 부분만 보고 판단한다

 

내가 본 부분에서 표절 여부는 전무하다는 것이다

 

얼룩무늬라는 시적 모티브 혹은 소재만으로는, 표절 혐의를 씌울 수 없으니까

왜 그러냐면, 이게 현대시의 요체니까 그렇다. 이게 이해 안 가면 넌 그냥 현대시 모르는 문갤버러지인 거고

다시 말해, 시적 모티브(소재)가 실은 존나 안 중요하다는 거고

그 표현 방식, 디테일이 현대시의 주요 쟁점이란 걸 아는 새끼라면

표절 어쩌고 입밖에 낸다는 것 자체가 자신의 무지를 드러낸 것에 다름 아니란 걸 알아야 한다

 

 

 

 

애초에 전자의 시 또한 기존 과학 가설에서 모티브를 대놓고 따왔고(물론 이게 표절에 대한 변명이 될 순 없다. 다만 어차피 고만고만한 작품들이라는 거다)

 

둘 다 내 기준으로 뛰어난 시가 아니다

둘의 키를 굳이 댈 필요도 없어 보인다고

 

, 전자의 시가 그렇게 뛰어나고 인정받은(지방3류지) 게 아닌데, 왜 굳이 그걸 표절한다고 생각하지?

 

대체로 표절의 대상이 되는 작품은, 훔치고 싶을 만큼 뛰어난 작품성(유니크한 디테일)이나, 권위가 있어야 한다

(물론 이 반대의 경우도 문제란 걸 안다. 기성 작가가 신인 거 훔치는 거)

 

다만, 신인이 신인의 시, 그것도 3류지에 겨우 당선될 수준을 훔친다?

뭔가 어폐가 있지 않냐? 이해 안 가지? 문갤버러지군?

 

 

 

 

 

 

 

 

 

 

 

 

 

 

 

 (뽕브라 211.57의 다중이, 이 씹새끼가 자꾸 표절로 몰고 가더군. 못난 새끼야. 열등감을 이상한 데로 표출하지 마라)


 

그래서 갤러 뽕브라, 이 씨발새끼 너 211.57 다중이잖아?

 

그리고 211.57 씨발 문학적 고자 새끼야, 너 심심하면 표절 의혹 제기하더라? 이 밑에 드라마 어쩌고, 뭐 그건 실제로 작가가 문제 제기한 거고, 난 사정을 모르지만 되려 표절 제기를 옹호하는 입장이야. 나도 표절에 존나 민감하다. 나 역시 피해자의 위치일 때가 있으니까.

 

 

 

근데 211.57 씨발아 너의 문학적 무지를 이렇게 한 사람의 신인 작가를 공격하는 데 쓰면 안 되지? 니가 정신박약아라고 해도 칼 들고 무고한 사람 찌르면 안 되는 것처럼

씨발아 제발 문학 좆도 모르면 그냥 자중해라. 자꾸 관심받고 싶어서 무고한 사람 공격하지말고.

 

특히, 나하고 문갤러한테 관심받고 싶어서, 날 다중이로 주작하면서, 니 다중이란 기술과 문학적 무지몽매를 네 백수라는 신분적 특권(시간 남아돔)으로 써먹지 말란 거다

 

쉽게 얻은 건 쉽게 사라진다. 너의 그 삐뚤어진 관심 충족 말이다

 

문갤이 뭔데? 고작 문갤버러지들이 기어다니는 아무것도 얻을 게 없는 똥통이나 다름없어 구데기들만 들끓는데서 뭐 건져먹을 거 있다고 기웃거리냐?

 

난 신춘 시즌 끝나면 당선 인증하고 여기 뜬다니까?

아니, 어차피 문예지로 올인할 거니까, 당 선 안 되도 상관없고 그냥 문갤 뜬다

 

난 너처럼 문갤에서 관심이나 문학적 지식이나 얻을 게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야

 

그런 못난 마음으로 니가 당선 되겠냐? ㅋㅋ 그리고 너 시 쓰는 씹새끼지? 자꾸 아닌 척 연막쳤지만 넌 소설, 그것도 장편을 쓸 만큼 밴댕이가 넓지가 않아. 사실 니가 다중이 분신술 써서 날 욕한 건 전부 너 자신에게 해당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