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은게 체해서 소화제를 겨우 삼키고 나니 눈물이 난다나는 이룰 수 없는 꿈에 도전하고 있는걸까올해 모든 공모전에 떨어져서 심신이 너덜너덜인데신춘 역시 안될것 같다여기 있는 누군가라도 좋은 소식 듣길 바란다
마음 고맙다
ㅠㅠ 거생했어
비꼬는 것은 아니다만, 어떤 시대에는 그 시대만의 흐름이라는 게 있는거다.
너가 그 흐름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 때, 거기서부터는 스스로의 선택의 영역이겠지.
결과라는 건 정말로 모르는 것이다. 지금 포기한다고 해도 나중엔 이 경험으로 다른 것을 이뤄낼수도 있지. 선택인 그대로 할 수 있을 떄까지 해보길 바란다,
꿈을 이루는 것만큼 이루지 못하는 것이 나을수도 있지. 정말로... 다만 스스로 너무 가혹하게 몰아붙히지 말았으면 한다. 올해도 이젠 연말이 되었는데 조금이나마 갈무리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정말 고생 많았다, 우리 모두들.
이뤄낼수도 있지 X 이뤄낼수도 있겠지 O
힘내라 더 좋은 기회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