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은게 체해서 소화제를 겨우 삼키고 나니 눈물이 난다

나는 이룰 수 없는 꿈에 도전하고 있는걸까

올해 모든 공모전에 떨어져서 심신이 너덜너덜인데

신춘 역시 안될것 같다

여기 있는 누군가라도 좋은 소식 듣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