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심사위원이고 책상엔 심사볼 원고가 산더미로 쌓여있다
현실적이고 물리적인 여건 상
한 평 당 허락된 시간이 10초야
첫 장을 펼치고 이 10초 동안 니가 심사할 수 있는 부분이 뭐겠냐?
내용이 머리 속에 들어오겠냐? 천만에. 200편 가운데 몇 편은 들어오겠지
그러나 대부분의 문맥은 결코 심사자의 머리속으로 들어올 수 없다
결국 겉으로 드러난 첫인상, 문체의 느낌, 작품의 성향, 1인칭이냐 3인칭이냐 개인적 취향까지
그냥 면접보는 자의 옷차림이나 첫인상으로 당락이 결정된다고, 그가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대답을 하는 지는 고려 대상이 아니야
좀 과장했다만, 실질적으로 평가되는 부분은 그냥 ** 구사의 적절성
좀 과장했다만, 실질적으로 평가되는 부분은 그냥 ** 구사의 적절성
**는 안 알랴줌.
맞는말이다
**은 '문장'이겠지
읽는 이의 수준에 맞게 대입될 것이다. 너 정도면 딱 평균의 실력이다.
네 열등감이 너무 싸구려라 콧웃음조차 안 나는구나. 작가의 사전적 의미를 알고 있냐? 등단해야 작가냐? 별 ㅄ이 초딩적인 논리도 구사를 못하는데, 굳이 너하고 말 섞은 게 시간낭비지만, 내가 너른 마음으로 관심 던져줬다. 자 먹고 꺼져라 카악 퉷!
이 새끼 이제 보니 나한테 대놓고 관심 구걸하던 그 새끼였네 ㅋㅋ 이제 만족했냐? 축축해?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217531&page=1
아니 문갤버러지 저능아야, 변호사의 사전적 의미 처보라고 ㅋㅋ변호사 辯護士 [변ː호사] 듣기 어휘등급 명사 법률에 규정된 자격을 가지고 소송 당사자나 관계인의 의뢰 또는 법원의 명령에 따라 피고나 원고를 변론하며 그 밖의 법률에 관한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 작가 1 作家 [작까] 듣기 어휘등급 명사 문학 작품, 사진, 그림, 조각 따위의 예술품을 창작하는 사람.
너 같은 문갤버러지는 이렇게 팩트를 떠먹여줘도, 입다물고 장애인처럼 몸을 비틀뿐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븅신아 난 팩트 제시했다?????????이제 관심안줘. 카악 퉷!
문갤버러지 수준보소 ㅋㅋㅋ 작가의 사전적 의미에, 직업이 어디 들어갔지? 그냥 복사 붙여넣는다고, 니가 논리에서 이기는 게 아니야. 이걸 노리고 물타기한 거겠지만, 넌 그냥 좆밥이야.
아니 븅신아, 그럼 등단 안 하고 책내면, 작가라 안 불러? 뭐라 부르냐? 활자생산자?
진짜 저능아하고 대화하기 힘드넼ㅋㅋㅋㅋㅋ 등단 안 하고 책낸 사람이 50%는 될 텐데, 그리고 자가 출판하면 작가 아니야?
븅신아, 작가가, 라이센스가 아니고, 그냥 글로 작품을 쓰면 작가라는 개념으로 부르 거야 씹새야. 문갤버러지 수준 말만 들었지 이 정도일 줄이양
넌 자까 아니잖아
넌 저능아잖아? 사전적 의미가 뭔지 아련? 위의 문갤버리지와 동급의 정능아야? 작가 1 作家 [작까] 듣기 어휘등급 명사 문학 작품, 사진, 그림, 조각 따위의 예술품을 창작하는 사람.
하루 6시간만 심사한다 해도 21600/200=108초 해서 각 소설당 2분 가량의 시간이 확보되는데 너무 비약한 거 아닙니까?
너도 문갤버러지 저능아 부류냐? 본문을 자세히 읽어봐라. 개중에 자세히 끝까지 보는 작품도 있으니까 다른 작품의 시간이 상대적으로 줄어든다고, 그리고 심사위원이 심사 기계도 아니고, 심리적 부담감도 있는데, 2분은 꼭 봐야지 이러면서 심사하겠냐? 그냥 일단 떨어뜨리고 남은 걸로 생각하기도 벅찬데?
현실적으로 저렇게 심사하려면 1작품당 10초 남짓한 시간밖에 투자할 수가 없어.
그리고 문제는 10초냐 2분이냐가 아니야? 실질적으로 소설의 내용이 머리속으로 안 들어온다는 거고, 그래서 수박 겉핥기처럼 기계적으로 심사할 수밖에 없다는 게 요점이다
아예 허수인 작품은 곧바로 쳐내니까 오히려 다른 작품에 시간을 더 쓸 수 있는 거임. 네가 글에도 적어뒀듯이 신춘문예는 작가를 보는 거지 작품 보는 게 아님. 그러니까 허수는 바로 떨어뜨리는 게 맞고, 그런 상황에서 2분이면 긴 편이지. 1편에 10초씩 쓰면 나머지 시간은 어떻게 보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