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다 이게 몇 년 째인지도
똑바로 오고 있던건지 어느 순간 엇나간 건지 감도 안오고
마음은 노력에 만족해라 자기자신의 예술에 만족해라 하지만
정작 인정 못 받고 어딘가로의 발판도 안 보이니
연말이면 막막해진다
신춘 그래 단 한 줄기 새싹 뒤에는 언제나
지독한 겨울들이 눈발만 무성하게 날리는 거지
그걸 알면서도 겨울 속에만 있으니 마음이 자꾸 언다
똑바로 오고 있던건지 어느 순간 엇나간 건지 감도 안오고
마음은 노력에 만족해라 자기자신의 예술에 만족해라 하지만
정작 인정 못 받고 어딘가로의 발판도 안 보이니
연말이면 막막해진다
신춘 그래 단 한 줄기 새싹 뒤에는 언제나
지독한 겨울들이 눈발만 무성하게 날리는 거지
그걸 알면서도 겨울 속에만 있으니 마음이 자꾸 언다
ㅠㅠ
글 오래 썼을 것 같다.. 힘내라
그래서 나도 당선 안되는 더미글은 죄다 블로그로.....
힘내라
창비,문동 있잖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