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네임드 외엔 작가들 다 묻히는 건 사실아니냐 . ㅡ특히 신춘, 진짜 소수 외엔 잘 나간다해도 일반인들은 모를 뿐더러 이런 이유로 소리소문도 없이 사라짐 ㅡ몇 년째 당선작없는 문동 장편되면 일단 엄청난 주목을 받게 된다. 어줍잖은 신춘에 목멜 바에 비범한 문동에 모든 걸 걸겠다.
댓글 21
일단 싱 사위원의, 인맥 영향도 없을거고. 오로지 작품만 보고, 뽑으려고 하니까. 그리고 단편보다 장편이 맞는 애들도 있다.
익명(220.89)2021-12-16 07:35:00
장편은 돈이 된다
익명(175.223)2021-12-16 07:37:00
지금 신춘이나, 문예지에서 화려하게 데뷔한 후 청탁받아 활동하는 애들은 문학에 관심없으면 그냥 듣보잡이다. 결국 다 묻힌다는 말이지. 김영하나 기타 네임드 작가들은 왠만하면 사랑 들이 안다. 그 정조 아니면 몽 살아낭아. 그래서 파급력 있는 장편으로 데뷔해서 영화계니 드라마 쪽으로 진출해보는 게 정답이다.
익명(220.89)2021-12-16 07:40:00
답글
글쓰지말란소리네
익명(175.223)2021-12-16 07:43:00
답글
결국 영화 하고 드라마 할 거면
첨부터 그거 하면 되잖아? - dc App
익명(115.126)2021-12-16 08:11:00
단편 짤짤이 투고로 얼아나 갈 거 같냐. 우리가 읽는 해외 서적은 대부분 장편 아니냐. 강화길 등등 이런 작가들은 지금은 그들 안에서 잘나가지만 일반인들은 누군지도 모른다. 짤짤이 단편도 이제 한계에 달하면 묻히고 잊혀지지. 요즘 황정은 김애란 소식있나?
익명(220.89)2021-12-16 07:44:00
글쓰지 말라는 ㅐㅣ 아니라 현실을 말한거지. 솔까 네임드 되려면 장편가야지 무조건
익명(220.89)2021-12-16 07:45:00
신춘에 일희일비 하는 애들은 아직도 달콤한 꿈에 젖을텐데 그거 몇 관왕 해봤자 지ㅡ기 만족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고 시간 지나면 다음 작품 청탁에 스트레스받는다. 반면 문동돼봐라. 영화 드라마 쪽에도 입질들어온다.
익명(220.89)2021-12-16 07:48:00
안될꺼 아니까 상대적으로 만만해보이는 신춘을 하는것. 하지만 그것도 안될걸 알고 낸다더라.
익명(175.223)2021-12-16 07:49:00
답글
들음
익명(175.223)2021-12-16 07:49:00
신춘 읽어봐도 문장 깔끔한 기본기된 글같다. 기계가 쓴 거 같이. 이런 글을 누가 읽냐. 대중은 ㅡ소설ㅡ을 원하는데. 차라리 드라마를 보고 말지.
익명(220.89)2021-12-16 07:52:00
병싄 소리 ㅋㅋ
익명(123.254)2021-12-16 07:54:00
신춘에 다 걸었으면 직장이나 구해놓고 그래라. 장편에 걸었으면 아예 다 걸어버리고.
익명(220.89)2021-12-16 07:54:00
영화 드라마 넷플릭스 등등 자기 문명을 알려야 작가가 된다. 문자로 작가된다는 구시대적 발상에 아직도 젖어있으니 답이 안 보이는 거야.
익명(220.89)2021-12-16 07:56:00
답글
그럼 1인작업은
익명(110.70)2021-12-16 07:59:00
쇼미더머니 나가서 우승한 애들도 뚜렷한 활동없으면 듣보되는데 단편 짤짤이는 말할 거도 없지
익명(220.89)2021-12-16 07:58:00
올해 문동 장편 본심러인데 4년 동안 한 번 뽑은 건 아니? 심사평 보면 뽑을 생각이 없어보여.. 특히 정용준 심사평 보면 기가 찬다 ㅋㅋ
익명(223.38)2021-12-16 08:49:00
답글
미안한데 본심 올라간 명단 좀 알려줄 수 있냐. 문동 계간지는 전자책으로 나오면 사는데 좀 늦네ㅠ
일단 싱 사위원의, 인맥 영향도 없을거고. 오로지 작품만 보고, 뽑으려고 하니까. 그리고 단편보다 장편이 맞는 애들도 있다.
장편은 돈이 된다
지금 신춘이나, 문예지에서 화려하게 데뷔한 후 청탁받아 활동하는 애들은 문학에 관심없으면 그냥 듣보잡이다. 결국 다 묻힌다는 말이지. 김영하나 기타 네임드 작가들은 왠만하면 사랑 들이 안다. 그 정조 아니면 몽 살아낭아. 그래서 파급력 있는 장편으로 데뷔해서 영화계니 드라마 쪽으로 진출해보는 게 정답이다.
글쓰지말란소리네
결국 영화 하고 드라마 할 거면 첨부터 그거 하면 되잖아? - dc App
단편 짤짤이 투고로 얼아나 갈 거 같냐. 우리가 읽는 해외 서적은 대부분 장편 아니냐. 강화길 등등 이런 작가들은 지금은 그들 안에서 잘나가지만 일반인들은 누군지도 모른다. 짤짤이 단편도 이제 한계에 달하면 묻히고 잊혀지지. 요즘 황정은 김애란 소식있나?
글쓰지 말라는 ㅐㅣ 아니라 현실을 말한거지. 솔까 네임드 되려면 장편가야지 무조건
신춘에 일희일비 하는 애들은 아직도 달콤한 꿈에 젖을텐데 그거 몇 관왕 해봤자 지ㅡ기 만족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고 시간 지나면 다음 작품 청탁에 스트레스받는다. 반면 문동돼봐라. 영화 드라마 쪽에도 입질들어온다.
안될꺼 아니까 상대적으로 만만해보이는 신춘을 하는것. 하지만 그것도 안될걸 알고 낸다더라.
들음
신춘 읽어봐도 문장 깔끔한 기본기된 글같다. 기계가 쓴 거 같이. 이런 글을 누가 읽냐. 대중은 ㅡ소설ㅡ을 원하는데. 차라리 드라마를 보고 말지.
병싄 소리 ㅋㅋ
신춘에 다 걸었으면 직장이나 구해놓고 그래라. 장편에 걸었으면 아예 다 걸어버리고.
영화 드라마 넷플릭스 등등 자기 문명을 알려야 작가가 된다. 문자로 작가된다는 구시대적 발상에 아직도 젖어있으니 답이 안 보이는 거야.
그럼 1인작업은
쇼미더머니 나가서 우승한 애들도 뚜렷한 활동없으면 듣보되는데 단편 짤짤이는 말할 거도 없지
올해 문동 장편 본심러인데 4년 동안 한 번 뽑은 건 아니? 심사평 보면 뽑을 생각이 없어보여.. 특히 정용준 심사평 보면 기가 찬다 ㅋㅋ
미안한데 본심 올라간 명단 좀 알려줄 수 있냐. 문동 계간지는 전자책으로 나오면 사는데 좀 늦네ㅠ
정용준 프롬토니오…
상금이 5천이라 못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