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외 다른 신문사결과가 궁금하면, 내가 대신 신문사에 연락하겠으니깐,ㅋ 원하는 사람은 신문사. 응모부문 연락처를 댓글달아라
경인일보 소설 좀 부탁해 ㅜ (031)231-5385
간혹 신문사 기자들이 사실과 다르게 갈켜주는 경우도 있으니깐 염두하면 좋을듯. 나는 있는 그대로 전달ㅋㅋ
경인일보 소설 2222222
경인은 당담자 외출중
지금 연락 했는데, 아직 심사중이라네
차라리 통보 끝냈다고 하지 희망고문 오지게 하네
마감이 그렇게 빨랐는데 아직 심사중이라고??
작년에도 마감 빨랐는데, 통보 늦는 편이었음
뭐 여하튼 그렇다네 어쨌든 나는 아직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음
서울이랑 한국 동화 ㅜㅜ - dc App
한국은 시빼고 모두 개별통보 끝났데 ㅠㅠ 서울은 점심중
고마워 복 받을 거야 ㅜㅜ - dc App
서울 통화함. 시, 동화,시조는 당선자개별통화끝남. 나머지부문은심사중.이번주나 다음주초에나 개별통보할예정
우와~ 106.245 너무 고맙다. 자세히 말한 걸 보니 신뢰가 간다. ^^
동아 단편소설
02 2020 0114
점심식사중
동아는 02-2020-1270 신춘담당자연락처라고함. 통화안됨 0114는 통화했는데 개별통보가 됐는지 잘모르는 것같았음
동아. 심사중이고 끝난부문없음.
정말 고맙다 연말에 행복한 일만 가득해라
조선 단편
(02)724-5365 부탁합니다ㅜ
통화안됨.
조선.심사중이라고 함
한국일보 소설ㅠ.ㅠ (02)724-2328
한국일보 시빼고 다른부문 당선자통보끝났다고한다 ㅠㅠ
서울 소설 ㅜㅜ (02)2000-9192~8
미리 고마워 ㅜㅜ 용자
심사중.이번주나 다음주초까지 개별통보예정
신문사 점심식사시간 끝난후 통화
매일 동화 , 경남 동화, 경상 동화, 불교 동화 가능할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벅꾸벅
매일 053-251-1741 경남 055-210-6092 경상 052-220-0612 불교 02-730-4489
매일은 심사 끝났지만 당선자통보는 미루고있다고함.
불교는 심사중이라고 함. 자세한 결과통보일은 담당자가 아니라 모르겠데 경남,경상은 통화 안됨
고마워요진짜넘착해요
경상일보 지인이 소설 통고 받음
고맙습니다 ^^
서울 한국 시...
(02)724-2328 한국 (02)2000-9192~8 서울
한국일보 시만 지금 심사중 .내일 까지 당선자통보완료할거라고함. 나머지부문은 통보완료함. 서울은 점심중
위에 댓글에서는 서울 동화 부문은 연락 갔다며? 뭐가 맞는 거야?ㅠ
헷갈렸음 .윗게 맞음
경향신문 시 그리고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경향은 시부문은 당선자 어제 개별통보함 ㅠㅠ 나머지 부문은 심사중.언제끝날지는 심사위원만 안다고함
정말 고마워요…!
동아 중편.. 02 2020 0114……… 감사요ㅠㅠ
02- 2020-1270 이 신춘담당자 연락처. 통화안됨
동아 모든 부문 심사중. 개별통보는 늦어질거라함. 담담자가 당선자통보날을 성탄절까지 갈수도 잏을거라고 얘길함.
오잉? 동아 빨리 접수하고 이때까지도 졸라 빨리 발표했는데...성탄절이라는 말에서 기자의 구라향이 물씬 풍기는군.
경향 소설 부탁드립ㄴㅣ다 // 경향신문 문화부 (02)3701-1216, 1219
소설 심사중 .심사 끝나는 날짜도 미정
댓글 거마어요 사랑해욤
세계일보 소설 02) 2000-1261 감사드립니다
저도궁금 ㅠㅠ
저두 궁금해요 ㅠㅠ
세계일보.아직 심사중이고 언제 끝날지는 모른다고함. 기달리라고 기자가 말함~~
감사합니다!!
경상 소설요 경상 052-220-0612 ㄷㄷㄷ
통화안됨
다시 해줘잉 이따가
경상 어제 소설 통보옴 확실하니 믿어
응 고마어
착하다 - dc App
천사네
진짜 압도적 감사....ㅠㅜ
감사… 무한한 감사
이 글 좋다 , 추천!
아직 심사 중이라 하니 희망을 놓을 수가 없네
암튼 고맙습니다... 궁금증 해결
매일은 이미 심사끝났지만, 통보만 미루고있는데 이유는 당선자조사할게 있나보더라구. 통보는 다음주나 성탄절이브까지갈수도 있을거라고 기자가 말함. ㅋ 당선자중 경기도에 사는 응모자있다고 웃으면서 알려줌
이렇게상세하게설명해주셔서감동입니다다시한번고마워요
동아.아직도 심사중이라고 함. 이유는 해외에서 응모한 사람들이 많았데 더 기달려라~
진짜냐? 기자가 그렇게 자세히 말해준다고?
동아가 소인이야? 마감일 아님? 이상한데...
뭐 기자가 구라치는 걸수도 있으니까
예심이 9일에 끝났는데 무슨 해외 응모 소리;;;네 말이 사실이라면 기자의 구라다.
우와~ 정말 복받으실 거예요. 좋은 일 가득하세요. 너무 감사해요!!!!!!
모두 좋은 결과 있길~~~~~~화이팅!!!!!!!
모두 좋은 결과 있길~~화이팅!!!!!!!!
세계일보 전화 좀~ ㅠ
위에 댓글 참조
무등일보 동화. 062 606 7704 감사합니다!
그외 다른 신문사결과가 궁금하면, 내가 대신 신문사에 연락하겠으니깐,ㅋ 원하는 사람은 신문사. 응모부문 연락처를 댓글달아라
경인일보 소설 좀 부탁해 ㅜ (031)231-5385
간혹 신문사 기자들이 사실과 다르게 갈켜주는 경우도 있으니깐 염두하면 좋을듯. 나는 있는 그대로 전달ㅋㅋ
경인일보 소설 2222222
경인은 당담자 외출중
지금 연락 했는데, 아직 심사중이라네
차라리 통보 끝냈다고 하지 희망고문 오지게 하네
마감이 그렇게 빨랐는데 아직 심사중이라고??
작년에도 마감 빨랐는데, 통보 늦는 편이었음
뭐 여하튼 그렇다네 어쨌든 나는 아직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음
서울이랑 한국 동화 ㅜㅜ - dc App
한국은 시빼고 모두 개별통보 끝났데 ㅠㅠ 서울은 점심중
고마워 복 받을 거야 ㅜㅜ - dc App
서울 통화함. 시, 동화,시조는 당선자개별통화끝남. 나머지부문은심사중.이번주나 다음주초에나 개별통보할예정
우와~ 106.245 너무 고맙다. 자세히 말한 걸 보니 신뢰가 간다. ^^
동아 단편소설
02 2020 0114
점심식사중
동아는 02-2020-1270 신춘담당자연락처라고함. 통화안됨 0114는 통화했는데 개별통보가 됐는지 잘모르는 것같았음
동아. 심사중이고 끝난부문없음.
정말 고맙다 연말에 행복한 일만 가득해라
조선 단편
(02)724-5365 부탁합니다ㅜ
통화안됨.
조선.심사중이라고 함
한국일보 소설ㅠ.ㅠ (02)724-2328
한국일보 시빼고 다른부문 당선자통보끝났다고한다 ㅠㅠ
서울 소설 ㅜㅜ (02)2000-9192~8
미리 고마워 ㅜㅜ 용자
심사중.이번주나 다음주초까지 개별통보예정
신문사 점심식사시간 끝난후 통화
매일 동화 , 경남 동화, 경상 동화, 불교 동화 가능할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벅꾸벅
매일 053-251-1741 경남 055-210-6092 경상 052-220-0612 불교 02-730-4489
매일은 심사 끝났지만 당선자통보는 미루고있다고함.
불교는 심사중이라고 함. 자세한 결과통보일은 담당자가 아니라 모르겠데 경남,경상은 통화 안됨
고마워요진짜넘착해요
경상일보 지인이 소설 통고 받음
고맙습니다 ^^
서울 한국 시...
(02)724-2328 한국 (02)2000-9192~8 서울
한국일보 시만 지금 심사중 .내일 까지 당선자통보완료할거라고함. 나머지부문은 통보완료함. 서울은 점심중
위에 댓글에서는 서울 동화 부문은 연락 갔다며? 뭐가 맞는 거야?ㅠ
헷갈렸음 .윗게 맞음
경향신문 시 그리고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경향은 시부문은 당선자 어제 개별통보함 ㅠㅠ 나머지 부문은 심사중.언제끝날지는 심사위원만 안다고함
정말 고마워요…!
동아 중편.. 02 2020 0114……… 감사요ㅠㅠ
02- 2020-1270 이 신춘담당자 연락처. 통화안됨
동아 모든 부문 심사중. 개별통보는 늦어질거라함. 담담자가 당선자통보날을 성탄절까지 갈수도 잏을거라고 얘길함.
오잉? 동아 빨리 접수하고 이때까지도 졸라 빨리 발표했는데...성탄절이라는 말에서 기자의 구라향이 물씬 풍기는군.
경향 소설 부탁드립ㄴㅣ다 // 경향신문 문화부 (02)3701-1216, 1219
소설 심사중 .심사 끝나는 날짜도 미정
댓글 거마어요 사랑해욤
세계일보 소설 02) 2000-1261 감사드립니다
저도궁금 ㅠㅠ
저두 궁금해요 ㅠㅠ
세계일보.아직 심사중이고 언제 끝날지는 모른다고함. 기달리라고 기자가 말함~~
감사합니다!!
경상 소설요 경상 052-220-0612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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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 어제 소설 통보옴 확실하니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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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압도적 감사....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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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고맙습니다... 궁금증 해결
매일은 이미 심사끝났지만, 통보만 미루고있는데 이유는 당선자조사할게 있나보더라구. 통보는 다음주나 성탄절이브까지갈수도 있을거라고 기자가 말함. ㅋ 당선자중 경기도에 사는 응모자있다고 웃으면서 알려줌
이렇게상세하게설명해주셔서감동입니다다시한번고마워요
동아.아직도 심사중이라고 함. 이유는 해외에서 응모한 사람들이 많았데 더 기달려라~
진짜냐? 기자가 그렇게 자세히 말해준다고?
동아가 소인이야? 마감일 아님? 이상한데...
뭐 기자가 구라치는 걸수도 있으니까
예심이 9일에 끝났는데 무슨 해외 응모 소리;;;네 말이 사실이라면 기자의 구라다.
우와~ 정말 복받으실 거예요. 좋은 일 가득하세요.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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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좋은 결과 있길~~화이팅!!!!!!!!
세계일보 전화 좀~ ㅠ
위에 댓글 참조
무등일보 동화. 062 606 7704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