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더 잘 쓸 수 없는 것들로 냈는데ㅜ
(저만의 한계ㅠㅠ)

신춘이 뭐라고 이리
세밑마다 괴롭게 보내야하나
근 몇 년 크리스마스가 행복했던 적이 없네
루저라는 이 기분
이 곳에 있는 분들과 술 한 잔 하면 좋겠어요
이렇게 신세한탄해도
새해에 신문마다 당선작은 나오고 심사평에 소감에...
늘 올해도 열심히 썼다고
아무리 자위해도
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