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은 첫도전이고 습작기간 1년 미만인 초보문청임
(소설)
결과랑 별개로 계속 써나가고는 싶은데
어케할지 막막하네
계속 끈을 놓지 않고 싶은데 어떡하는 게 좋을지 모르겠어
신춘 직전에 합평수업 하나 들었고
성장하는 기분도 있었어서 한번 더 들어볼까 싶기도 한데
아예 기초수업 들으면서 기초 닦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게
낫나 싶기도 해
혼자 쓰는 수도 있지만 지금 다시 혼자 시작하자니 지쳤다
두서없어서 미안
(소설)
결과랑 별개로 계속 써나가고는 싶은데
어케할지 막막하네
계속 끈을 놓지 않고 싶은데 어떡하는 게 좋을지 모르겠어
신춘 직전에 합평수업 하나 들었고
성장하는 기분도 있었어서 한번 더 들어볼까 싶기도 한데
아예 기초수업 들으면서 기초 닦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게
낫나 싶기도 해
혼자 쓰는 수도 있지만 지금 다시 혼자 시작하자니 지쳤다
두서없어서 미안
소설가 보통 자기 일 할 거 하면서 쓰지 않나. 전업작가 되기 전까지 알바 전전한 사람도 있던데
그렇지..
1년이면 아직 멀었다고 봐.. 너무 일찍 등단해도 문제야. 습작 최소 열 편은 있어야 나중에 청탁왔을때 무리하지 않고 글을 낼 수 있다 하더라고. 우선 습작 편수부터 늘려봐~
아 소설의 경우야. 시는 모르겠음 ㅋ
시는 더 오래 걸림
소설 맞아! 고마워 열심히 써야지
1년이라니 이 새싹놈아
죄송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