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알겠지만 모름지기 소설을 쓴다면 이 질료 너머 다른 세계에 접속할 필요가 있지. 내가 좋은 영화 추천해줄게.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아주 인상깊은 영화야 알지도모르겠지만
익명(124.58)2021-12-16 22:41:00
그너머를 설명헤 봐라 ㅋ
익명(116.122)2021-12-16 22:38:00
답글
그럼 추천해준다
익명(116.122)2021-12-16 22:38:00
답글
그너머는 네 개인이다. 넌 니가 얼마나 많은 혼합과 무논리와 비약으로 짬뽕되어있고 점철되어있는지 모르지? 우리 모두 마찬가지다. 우린 아름답고 저주받은 사람들이야
문학은 질료가 아니라 형상을 보여줘야하고 그러려면 사회 현상이 아닌 그 너머의 동기. 아니 동기도 더 넘어서야 돼.
영적인 힘을 어렴풋하게라도 느껴야 한다.
익명(124.58)2021-12-16 22:46:00
답글
좋은 소설에 감응할때 마음이 떨리지? 그건 우리가 정신적인 존재이기 때문이야. 사물 너머. 그러니 그게 본질이고 . 문학은 보이지 않는 것들을 얘기해야한다. 상상해야하고 가감없이 드러내야한다. 기삿거리는 감응을 주지 못한다.
그러면 어떻게...고수님
너는 이따 나랑 따로 보자
너도 알겠지만 모름지기 소설을 쓴다면 이 질료 너머 다른 세계에 접속할 필요가 있지. 내가 좋은 영화 추천해줄게.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아주 인상깊은 영화야 알지도모르겠지만
그너머를 설명헤 봐라 ㅋ
그럼 추천해준다
그너머는 네 개인이다. 넌 니가 얼마나 많은 혼합과 무논리와 비약으로 짬뽕되어있고 점철되어있는지 모르지? 우리 모두 마찬가지다. 우린 아름답고 저주받은 사람들이야 문학은 질료가 아니라 형상을 보여줘야하고 그러려면 사회 현상이 아닌 그 너머의 동기. 아니 동기도 더 넘어서야 돼. 영적인 힘을 어렴풋하게라도 느껴야 한다.
좋은 소설에 감응할때 마음이 떨리지? 그건 우리가 정신적인 존재이기 때문이야. 사물 너머. 그러니 그게 본질이고 . 문학은 보이지 않는 것들을 얘기해야한다. 상상해야하고 가감없이 드러내야한다. 기삿거리는 감응을 주지 못한다.
ㅉ ㅉ 망상.
것봐. 넌 문학하면 안되는 부류야. 망상에 경도되는 자가 문학가야.
일단 추천은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