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해가 아무 성과없이 이렇게 지나갔구나나이만 쳐먹고 되는건 아무것도 없고 내년도 암담하다나는 노력하고 있는데 아무 티도 안나고 부모님께 죄송하기만 하네 떳떳하고 싶은데 따라주는게 없네 씨발 아휴 왜사냐
500:1이라구 친구.. 나도 될거라고 희망 잔뜩 품었었는데ㅋㅋ 그냥 신춘 제도 자체가 살인적인 것 같애 행복을 위해서 글을 써야하는데 언젠가부터 등단을 위해 쓰고있으니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나도 알고 있는데 내가 헛짓거리 하고 있다는걸 결과가 알려주는게 아닐까 싶고 빨리 알아차려야 하는게아닌가 싶다..... 술이나 마시자
147.46 그와중에 보니 오 서울대 아이피네
이제 문예지가 또 다가오지. 문예지로 등단하는 게 더 좋기도 하고. 수고하라구
원래 이 바닥이 그래 고생했다
노력했잖아. 수고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