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해가 아무 성과없이 이렇게 지나갔구나
나이만 쳐먹고 되는건 아무것도 없고 내년도 암담하다
나는 노력하고 있는데 아무 티도 안나고 부모님께 죄송하기만 하네 떳떳하고 싶은데 따라주는게 없네 씨발 아휴 왜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