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하고 싶은데 용기가 안 난다.
이제 그만 해야지 하는 생각만 하면 왜케
눈물이 나는지 ㅜㅜㅜㅜ 예전엔 그래서 운명이려니 했는데 이제 미련인가 싶네. 진짜 용기는 그만 두는 것인가 계속 쓰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