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 말 지껄이는 것들이 꼭 보면 졸라 당선전화 기다리고 있더라고. 인생의 법칙이야. 한 발 물러서서 도덕경 펼치듯이 도인같은 소리하고 자빠진 것들 보면.... 실제로는 지가 더 집착하는 것들이 많어. 그게 인간법칙인가봐
익명(27.119)2021-12-18 14:40:00
답글
네 댓글 하나로 지금 나의 인격을 매도하는 익명의 수많은 눈팅러들을 생각해봐라.
익명(124.58)2021-12-18 15:01:00
답글
도덕경? 도인? 한 발 물러서?
내가 한 말은 오히려 실제적인 것으로, 행운에 기대지 않고 개인이 실력이 될 때 자연히 결과가 따라붙는다는 이치를 얘기한 거다.
익명(124.58)2021-12-18 15:03:00
답글
대댓들 말투가 유사 115.31이네 익명 눈팅러 이러는 거 최근에 걔밖에 못 봤는데
익명(106.102)2021-12-18 15: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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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전에도 있었고 독학러다. 대댓들 어투로 유사 115라는 건 뭐 니 생각이니 딱히 부정은 안하겠는데, 나는 그렇게까지 험하게 굴지는 않지. 이 좋은 글에 겨우 그런 말하려고 댓달았냐.
익명(124.58)2021-12-18 15:11:00
답글
이 좋은 글? 그건 니 생각이지. 공모전에 도전했으면 기대하고 기다리는 게 당연한 인간심리야. 그거에 대해 니가 뭐라고 냉담해져라 해방되라 마라야. 그렇게 기대하고 마음 조아리고 하는 것도 다 추억이고 또다른 기쁨이기도 해. 같잖은말 지껄이려면 너 혼자 신선놀음하라고.
익명(27.119)2021-12-18 15:28:00
답글
이걸 또 같잖은말로 듣네. . 넌 진짜 종지그릇이구나 . 네 댓이 그걸 증명하네 별 해줄 말이 없다.
익명(124.58)2021-12-18 15:51:00
답글
그리고 난 기대하고 조아리는 마음을 두고 그런 마음 품지 말라고 한 적 없다. 뭘그리 삐쳤는지? 새삼스레 펄쩍 뛰는 건 볼만하구나.
익명(124.58)2021-12-18 15:53:00
답글
누가 너한테 말해달래? 넌 너대로 살어 니 스타일대로. 난 나대로 살게. ok? 삐친 게 아니라 인간의 당연한 심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냉담해지고 뭐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지 스스로도 실천 못하는 말들 지껄이는 인간들을 난 원초적으로 경멸하는 사람이라서...ㅋㅋ 수고혀~
익명(27.119)2021-12-18 16:01:00
답글
누가 뭐랴냐. ㅋㅋ. 네가 먼저 내 글에 반응해서 이런 말 지껄이는 것들이 어쩌고 하면서 달려들었잖아~ 그래서 내가 새삼스럽게 뛴다고 한 거고. 에잉 종지그릇 ㅋㅋ
시끄럽다
이말 말 지껄이는 것들이 꼭 보면 졸라 당선전화 기다리고 있더라고. 인생의 법칙이야. 한 발 물러서서 도덕경 펼치듯이 도인같은 소리하고 자빠진 것들 보면.... 실제로는 지가 더 집착하는 것들이 많어. 그게 인간법칙인가봐
네 댓글 하나로 지금 나의 인격을 매도하는 익명의 수많은 눈팅러들을 생각해봐라.
도덕경? 도인? 한 발 물러서? 내가 한 말은 오히려 실제적인 것으로, 행운에 기대지 않고 개인이 실력이 될 때 자연히 결과가 따라붙는다는 이치를 얘기한 거다.
대댓들 말투가 유사 115.31이네 익명 눈팅러 이러는 거 최근에 걔밖에 못 봤는데
난 예전에도 있었고 독학러다. 대댓들 어투로 유사 115라는 건 뭐 니 생각이니 딱히 부정은 안하겠는데, 나는 그렇게까지 험하게 굴지는 않지. 이 좋은 글에 겨우 그런 말하려고 댓달았냐.
이 좋은 글? 그건 니 생각이지. 공모전에 도전했으면 기대하고 기다리는 게 당연한 인간심리야. 그거에 대해 니가 뭐라고 냉담해져라 해방되라 마라야. 그렇게 기대하고 마음 조아리고 하는 것도 다 추억이고 또다른 기쁨이기도 해. 같잖은말 지껄이려면 너 혼자 신선놀음하라고.
이걸 또 같잖은말로 듣네. . 넌 진짜 종지그릇이구나 . 네 댓이 그걸 증명하네 별 해줄 말이 없다.
그리고 난 기대하고 조아리는 마음을 두고 그런 마음 품지 말라고 한 적 없다. 뭘그리 삐쳤는지? 새삼스레 펄쩍 뛰는 건 볼만하구나.
누가 너한테 말해달래? 넌 너대로 살어 니 스타일대로. 난 나대로 살게. ok? 삐친 게 아니라 인간의 당연한 심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냉담해지고 뭐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지 스스로도 실천 못하는 말들 지껄이는 인간들을 난 원초적으로 경멸하는 사람이라서...ㅋㅋ 수고혀~
누가 뭐랴냐. ㅋㅋ. 네가 먼저 내 글에 반응해서 이런 말 지껄이는 것들이 어쩌고 하면서 달려들었잖아~ 그래서 내가 새삼스럽게 뛴다고 한 거고. 에잉 종지그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