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안목이 없는 걸 왜 자꾸 허공에 주먹질함. 님은 댓글 한 줄만 읽어도 문학과는 멀구나 알 수 있음.
익명(211.36)2021-12-18 15:49:00
답글
안목이 있으니까 그렇게말하지ㅋㅋㅋㅋ
익명(219.248)2021-12-18 15:51:00
걍 문지 취향이지 뭐
익명(223.38)2021-12-18 16:03:00
걍 ㅂㅅ 급인데 본인인지 지인인지 한번씩 좋다고 언플함 ㅋ 안 그래도 꾸진거 더 ㅂㅅ 같아보임 ㅋㅋ
익명(118.235)2021-12-18 16:23:00
답글
진짜 한심하다 음모론
익명(118.235)2021-12-18 16:36:00
답글
그럼 난 우다영 언니에 윤치규 엄마겠네
익명(118.235)2021-12-18 16:36:00
작가가 카프카를 좋아하는지 작품 곳곳에서 카프카를 모방하려는 흔적이 보임. 하지만 작가 개인의 고유한 문학적 세계가 어느 정도 구축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러한 단순한 모방은 득이 될지 독이 될지 모르겠음.
익명(58.230)2021-12-18 16:33:00
나는 그 작품 안 읽어봤는데 누가 봐도 이 게시글 쓴 놈이 수준 떨어지는 건 알 수 있을 듯
익명(121.190)2021-12-18 16:39:00
답글
응 그건 니생각이시구요.외삼촌이 나를 부른 것은 아니었고 아마도 외숙모가 불렀을 것인데 기차에서 내리면서 어쩌면 나에게 전화를 건 사람이 외숙모가 아니라 이모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익명(219.248)2021-12-18 16:42:00
답글
나는 외숙모인지 이모인지 모를 그 사람을 딱 한 번 본 적이 있다. 외삼촌은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는데 외숙모인지 이모인지 모를 그 사람은 전화기 너머로 외삼촌을 위해 부용으로 와달라고 말했다.
익명(219.248)2021-12-18 16:43:00
답글
에서 수준이 어떻게 느껴지노
익명(219.248)2021-12-18 16:43:00
답글
친구야 니가 저 소설에 대해서 인상비평한 것처럼 나도 니 글에 인상비평한 거임 너무 열내지 마라 ㅋㅋ 신춘 떨어졌다고 화 나는 건 이해한다만
익명(121.190)2021-12-18 16:44:00
답글
비평이지랄 한다. ㅋㅋㅋ
익명(219.248)2021-12-18 16:47:00
답글
넌 글쓰는 꼬라지만 봐도 그냥 천박한 버러지새끼인 거 다 티 남 ㅋㅋ 욕박고 남 비난하는 거 말고 할 줄 아는 거 없는 개벌레. 수고가 많다 ^^
익명(121.190)2021-12-18 16:51:00
답글
남현정이니?
익명(219.248)2021-12-18 16:52:00
남현정 글이 나는 신춘 글은 좀 이상하다 했다. 한 세번 읽어도 음...했다. 후속작들 다 읽어보고 아...스타일이구나 했고. 아무 말이나 씨부리는 너랑 다른 건 남현정은 글에 리듬이 있고 그 리듬을 따라가는 동안 사고가 확장되는 맛이 있다는 거다. 물론 서이제나 한유주가 그렇듯 대중성은 간당간당하리라 본다만은, 문예지판에서는 걔를 키울 거라 확신한다. 간
익명(118.235)2021-12-18 17:19:00
답글
확장은 뭔ㅋㅋㅋㅋㅋ
익명(219.248)2021-12-18 17:20:00
답글
ㄴ 너는 니가 못알아먹으면 일단 까고 보잖아. 나는 근거가 있다.
내가 남현정 아버지인 건 아니다.
앞에 3문장만 읽어도 문학 작품이란 걸 알 수 있음
지랄 앞에 3문장만 읽어도 존나 뻔한 좆같은 소설 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본인이 안목이 없는 걸 왜 자꾸 허공에 주먹질함. 님은 댓글 한 줄만 읽어도 문학과는 멀구나 알 수 있음.
안목이 있으니까 그렇게말하지ㅋㅋㅋㅋ
걍 문지 취향이지 뭐
걍 ㅂㅅ 급인데 본인인지 지인인지 한번씩 좋다고 언플함 ㅋ 안 그래도 꾸진거 더 ㅂㅅ 같아보임 ㅋㅋ
진짜 한심하다 음모론
그럼 난 우다영 언니에 윤치규 엄마겠네
작가가 카프카를 좋아하는지 작품 곳곳에서 카프카를 모방하려는 흔적이 보임. 하지만 작가 개인의 고유한 문학적 세계가 어느 정도 구축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러한 단순한 모방은 득이 될지 독이 될지 모르겠음.
나는 그 작품 안 읽어봤는데 누가 봐도 이 게시글 쓴 놈이 수준 떨어지는 건 알 수 있을 듯
응 그건 니생각이시구요.외삼촌이 나를 부른 것은 아니었고 아마도 외숙모가 불렀을 것인데 기차에서 내리면서 어쩌면 나에게 전화를 건 사람이 외숙모가 아니라 이모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외숙모인지 이모인지 모를 그 사람을 딱 한 번 본 적이 있다. 외삼촌은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는데 외숙모인지 이모인지 모를 그 사람은 전화기 너머로 외삼촌을 위해 부용으로 와달라고 말했다.
에서 수준이 어떻게 느껴지노
친구야 니가 저 소설에 대해서 인상비평한 것처럼 나도 니 글에 인상비평한 거임 너무 열내지 마라 ㅋㅋ 신춘 떨어졌다고 화 나는 건 이해한다만
비평이지랄 한다. ㅋㅋㅋ
넌 글쓰는 꼬라지만 봐도 그냥 천박한 버러지새끼인 거 다 티 남 ㅋㅋ 욕박고 남 비난하는 거 말고 할 줄 아는 거 없는 개벌레. 수고가 많다 ^^
남현정이니?
남현정 글이 나는 신춘 글은 좀 이상하다 했다. 한 세번 읽어도 음...했다. 후속작들 다 읽어보고 아...스타일이구나 했고. 아무 말이나 씨부리는 너랑 다른 건 남현정은 글에 리듬이 있고 그 리듬을 따라가는 동안 사고가 확장되는 맛이 있다는 거다. 물론 서이제나 한유주가 그렇듯 대중성은 간당간당하리라 본다만은, 문예지판에서는 걔를 키울 거라 확신한다. 간
확장은 뭔ㅋㅋㅋㅋㅋ
ㄴ 너는 니가 못알아먹으면 일단 까고 보잖아. 나는 근거가 있다. 내가 남현정 아버지인 건 아니다.
ㄴ 깔만하니 까는 거지 ㅋㅋㅋㅋㅋ
나도 근거 있는데 ㅋㅋㅋ
너는 근거를 못대고 그냥 싫다고 한 거지
얼탱이가 없다,가 근거였나ㅋㅋㅋ 진짜 격 떨어지는 구나
택된 거지. 나머지 당선자들은 기본기 있는데 개성이 없어서.
급 떨어지긴 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