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아닌
작년도(2021 신춘문예) 마감일, 예심(본심)일, 심사기사 나온 날짜 정리
신문사에 들어가서 검색해보면 나옴......이걸 기준으로 올해 심사와 발표일을 대강 짐작해보면 될 듯함.
나는 일단 내가 지원한 신문사들만 파악해봤음.
마감일 예심(or 본심) 심사기사 나온 날짜
부산일보 4 (금) 9(수) 16(수) * 기사에 이미 통보 완료했다고 나왔음.
영남일보 10(목) 17(목) 18(금) * 본심에 올렸다고 나왔음
문화일보 4 (금) 18(금) 21(월) * 이미 통보 완료했다고 나왔음
조선일보 7(월) 11(금), 13(일) 15(화) * 기사에 통보 완료했다고 나왔음
경인일보 11. 30(월) 3(목) 7(월) * 본심에 올렸다고 나왔음
서울신문 1(화) 모름 23(수) * 이미 통보 완료했다고 기사에 나왔음
한국경제 4(금) 2주에 걸쳐 예심 20(일) * 시, 시나리오, 수필은 24일까지 심사 마무리하고 통보예정이라고 나왔음
한국경제가 저렇게 심사를 길게 하는 줄 몰랐네. 그럼 정말 크리스마스 이브에 통보를 했다는 소리?
그럼 조선은 아직 기사 안나왔으니까 아직 통보가 다 안 가서라고 생각해도 되나? 수상자 사진도 보니까 26일쯤에나 찍는 것 같던데
근데 나도 조선 예심 기사 찾아 읽어보니 통보완료했다는 말 없는데?
공교롭게도 저 신문사들이 모두 올해는 아직 심사 기사가 안 나왔네. 그래서 모두 오리무중인 상태. 작년 서울신문은 마감일이 1일인데 심사는 언제 진행했는지모르고 23일에서야 심사 기사가 나왔으니....
더군다나 통보 받았다는 소식이 하나도 안 들리는 곳도 많아서 좀 실감이 안남ㅠㅠ그냥 내일 신문사 일할텐데 전화나 걸어볼까...
123.212님 내일 일요일인데 신문사가 일을 하나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저도 간절한 마음이라서요...
네 제가 듣기론 토요일에 쉬고 일요일에는 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심기사 보면 일요일에 심사했다고도 하고요.
정성추
조선일보는 수정.... 작년 11일에 예심했고 15일 기사에 본심에 올렸다는 내용이 나왔음.
한국경제는 장편이잖아. 오래걸리지
작년 조선일보는 부문별로 나눠 금요일 11일과 일요일 13일에 심사를 했다고 기사에 나옴.
그게 예심일자라는 말로 이해했는데? 근데 어쨌든 작년과 올해의 상황이 또 다를 것이기에...
11일과 13일에 나눠서 부문별 예심을 진행했고 15일 나온 기사에 본심에 올렸다고 나옴.
서울신문 21일로 알아
진짜? 어디 부문?
올해 말고 작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