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당선자는 자기 돈으로 시집 두 권 내고, 일반인과 전혀 다르지 않은 삶을 살고 있음. 인세? 청탁? 그런 거 전혀 없음. 그냥 시인이라는 타이틀? 자기 멋에 사는 사람이 대부분. 대부분의 시인은 연봉아 50만원도 안 됨. 소설가는 100만원? 200만원쯤 되려나? 그러니까 일찌감치 꿈 깨고 든든한 직장이나 구하고 문학은 취미생활로 하기 바람.
O(220.122)2021-12-20 21:22:00
안미옥 박세미 임솔아 김복희 유이우 좋음
익명(223.39)2021-12-20 21:33:00
한해에 한두명 정도는 유의미하게 살아남았네.. 신춘 그 좁안 문 뚫기도 어려운데, 되고나서 살아남기도 바늘 구멍이니.. 예심도 통과 못하는 너희들은 일종의 버러지가 아닐까?
익명(175.223)2021-12-20 21:37:00
답글
맞는말
익명(118.235)2021-12-21 01:41:00
시인은 6명
익명(223.38)2021-12-20 21:43:00
그 유명한 문태준도 불교방송 피디를 해서 먹고 산다. 손택수도 출판사 다니다가 지금 어느 문학관 관장직을 맡아서 먹고 산다. 심사위원들을 봐라. 저들 가운데 전업작가는 단 한 명도 없다. 다들 직장인들이다. 이 나라에서는 글만 써서 절대로 밥벌이 못한다. 한해 수십 만부 팔리는 소설을 쓰는 유명소설가 수준이 아니라면..... 모두 각오해야 한다.
모두 문학을 접고 저마다의 일터에서 열심히 생활하는 중임.
일단 박세미 임솔아 정도 이름은 알겠은
이서하 임솔아 최현우
소설도 올려봐
내가 아는 당선자는 자기 돈으로 시집 두 권 내고, 일반인과 전혀 다르지 않은 삶을 살고 있음. 인세? 청탁? 그런 거 전혀 없음. 그냥 시인이라는 타이틀? 자기 멋에 사는 사람이 대부분. 대부분의 시인은 연봉아 50만원도 안 됨. 소설가는 100만원? 200만원쯤 되려나? 그러니까 일찌감치 꿈 깨고 든든한 직장이나 구하고 문학은 취미생활로 하기 바람.
안미옥 박세미 임솔아 김복희 유이우 좋음
한해에 한두명 정도는 유의미하게 살아남았네.. 신춘 그 좁안 문 뚫기도 어려운데, 되고나서 살아남기도 바늘 구멍이니.. 예심도 통과 못하는 너희들은 일종의 버러지가 아닐까?
맞는말
시인은 6명
그 유명한 문태준도 불교방송 피디를 해서 먹고 산다. 손택수도 출판사 다니다가 지금 어느 문학관 관장직을 맡아서 먹고 산다. 심사위원들을 봐라. 저들 가운데 전업작가는 단 한 명도 없다. 다들 직장인들이다. 이 나라에서는 글만 써서 절대로 밥벌이 못한다. 한해 수십 만부 팔리는 소설을 쓰는 유명소설가 수준이 아니라면..... 모두 각오해야 한다.
와 2012년 동아 부산 2관왕이었네
김소현
임솔아 안미옥
소설도 올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