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등단작은 등단작일 뿐
신인상이 무슨 노벨문학상이라도 되는 지 아나.
2. 등단작을 깐다고 뭐가 바뀌는 것도 아님,
등단작을 까면 내가 등단하게 되는 거도 아니고.
3. 왜 저런 작품이 뽑히게 놔뒀나. 너희들의 명작을 투고해서 막았어야지. 등단지망생으로서 직무유기 아니니
4. 심사위원 취향이 구려서 그런 거라고? 그래 심시위원이 붕어겠지. 붕어를 그 자리에 앉힌 출판사는 붕어빵 장수고. 왜 사람이 붕어한테 기대를 하니. 결국 앞뒤로 모순임. 그 열받아하고 억울해하는 태도가.
5. 세상과 괴리되어 있으면 모든 게 억울하고 부당할 뿐이지. 우물 안에 있으면서 왜 저 구름이 나에게 비를 안 뿌리나. 우물 나오는 길을 찾고 걸어가고 뛰어가서 비 올 자리를 찾아 입을 벌리는 것도 능력.
요약 정리: 열폭
5의 비유 수준을 보니 넌 평생 망생이나 하다 갈 운명이구나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218118&exception_mode=recommend&page=1
그래서 아래 미주의 노랜지 뭔지가 좋으면, 니가 그 좋은 이유를 구체적으로 말하라고, 문갤버러지야. 그런 논리적 비평도 못하면서 다른 애들 까는 너 역시, 그냥 문갤버러지일 뿐인 것이다.
내가 좋고 싫은지 판단하는 거랑 심사 본 사람의 판단과 안목과 기준을 놓아두고 인정하는 거를 구분하는 거 자체도 능력이고 하나의 사회적인 일이다. 내가 모든 걸 다 판단할 수 없는 일이고 내가 놓친 거를 박준 시인이 봤을 수도 있는 거지.
115을 보면서 오늘 더 느낀 건데, 너는 욕을 남발해도 악의를 담지 못하는 거 보니 마음이 착하고 순한 사람임. 다만 왠지 판단을 어려워함.
문갤버러지 수준에 딱 맞는 추측이네 너 스스로 ㅄ임을 증명해주는데 내가 뭐 더 할 말이 있겠냐ㅋㅋ
애쓴다
후속작을 까야됨
아쉽지만 글쓴이는 아저씨임.
어이 아가씨. 모든 작품은 추앙과 까임의 대상이야. 사평역에서가 등단작인데 여전히 추앙받는 이유는 존나 좋기 때문이고. 등단작 까서 뭐 바꾸려고 한 적 없는데 ㅋㅋ 좋고 싫다도 말 못하냐. 그리고 유혜빈이 박O 경희대 후배인건 알고 떠드냐?
욘석이 눈치 없게 ㅋㅋ 원글이 뜨끔했잖아 ㅋㅋ
문갤 수준에 맞지 않는 그야말로 념글일세! - dc App
참 아래하고 다중이 이렇게 티 내기도 힘든데 대단하다 ㅋㅋ
이것이야 말로 완벽한 개념글!! 춫천!
참 위하고 다중이 이렇게 티를 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