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문지 문동 창비 중에서
소설 당선된 좆뉴비다.
문갤은 코로나 터지기 전에 왔었다.
나 신춘 몇 년동안 예심 통과 한 번 못 하고 당선됐다.
인서울 대졸 학점 3.0 이상 대가리에
어느정도 짬 쌓이면
걍 운이니까
이제 지방지도 다 통보 갔을 거다
건필하고 힘내라
이맘쯤이면 나도 저주하고 그랐는디
그맘 안다.
글고 당선되도 청탁 안 온다 ㅠㅠ
청탁도 중복 투고 하는 현실이다
게시글 몇 개 읽어보니께
중복투고 말많은디
당선자 30퍼는 중복투고다 ㅋ
걍 아닌 척 하고 사는 거다 ㅎ
쫄리면 안 하는 거고
강심장이면 하는 기다
걸리면 ㅈ대는 거고
다 네 선택이다
한 5년 투고하면 중복투고 다들 한다 ㅋㅋ
예심 위원이 대충 읽고 버리는데 왜 갸들을 믿노
지 입맛대로 당선작 뽑는 대회가 더 비윤리적이라 생각한다
글구 중복투고해도
본심 다 안 간다
차피 600 대1 500대 1인데 중복 당선될 일 읍다
시는 5천대 1이드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