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이없다. 장정일은 부모를 잘못만난탓에 초등교육을 겨우 받고 나서 부모 따라 사이비 종교 단체에 들어갔다. 그후  이리저리 굴러 먹다가  감옥도 가고 ,거기서 소설이란걸 처음 읽고 문학의 세계에 빠졌다고 한다. 신춘문예에 당선이 되어 한시대를 풍미한 시인 과 소설 가가 되었다.  지금이야 장정일이 뭘하고 다니는 지 아무도 관심없고 나역시도 관심이없지만 한때 장정일은 정말 대단했다.
하지만 나는 부모를 잘만난탓에 사이비 종교단체에 들어가지도 않고 공부도 대학교 까지 나왔으나 장정일 발끝에도 못따라갈 뿐더라 장정일이 혓바닥으로 발바닥을 핥으라 하면 해야 될 정도도 아니고 그 장정일의 발바닥을 혀로 햘은 사람의 사람의 사람의 사람의 발바닥이라도 핥아야 할지경이다.
그놈에 등단 ,  그놈의 신춘 문예. 가뭔지 진짜. 출판이라도 하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자가출판이니 독립 출판이니 알아봤지만 돈도 꽤들었고 유통을 하는것에 애로사항이 많아서 포기를 했다.
포기를 하지말고 시련을 이게냈어야했지만 도저희 이겨낼 방법을 찾지못해서 포기를 했다.
반품이 나올때마다 책을 불사르면 되지만,  그짓거리를 하면서 출판을 해야하는 것인가 자조 했다  
그래서 유명 출판사 보다 쉬울것 같은  1인 출판사를 알아봤지만  허탕이였다.
이쯤 하면 포기도 해야하지만 지금 현역에 계시는 유명한 소설가인 교수님이 타과에 있던 나를 설득해 문창과로 전과 시켰기 때문에 쉽사리 포기하기도 힘들었다. 고흐 처럼 세상이 나를 몰라본거면 어쩌지 하는
그러면서도 나는 테오 같은 동생이없기 때문에 그리고 생활인으로써는 무지하기때문에 옛날 소설가들 처럼 잡지사나 신문 사 근무를 할만큼
신문사나 잡지사 들이많지않기 때문에 간간히 있는 공장알바나 하면서 지내고 있다.
내가 이렇게될줄은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이모든 걸 예지하신 하나님이시면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