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나게 재미 없으니까
병신년들이 등단입시시험처럼, 맨날 조밀한 문장호응과 문체로, 내용과 스토리가 빈약한, 좆도 재미없는, 그러나 순문의 몸체로서는 그럴듯한, 동어반복에, 껍대기 혀로 애무하기
이러고만 있으니 일반 독자가 순문에 붙겠냐고?
스토리와 재미, 이것도 공부하고 노력하면 어느 정도 향상 가능한데, 어차피 지금 순문은 제 철밥통 지키는데 모든 역량이 집중되고 구조가 공고해져서
그냥 나중에는 정부 지원이 아니면 명맥 유지도 못할 정도로 망할 것이다
다른 장르에 잡아 먹히겠지 재미와 스토리는 대중의 쌀밥이니까
서로 빚진 게 있어서 당선작이 잠재적으로 정해져있음 다들 미리 대충 읽어봄 나 뽑아준 작가의 제자는 나도 뽑아야 산도덕 본인은 모르지
예시를 들어서 따로 글 좀 파 봐라. 아니면 기사로 제보하던가
다들 잘 써서 빽 있는 애들만 한트럭 걔들 만으로도 힘듦 신춘사관학교 생겼으면 볼장 다 본건데
점점 생각하기 싫어하는 풍조가 늘어나고 가벼워지겠다는 건데...문맹률이 사실상 늘어나는 건데...가벼움 돈이 된다 모두가 포기해도 괜찮은가? 머리 아픈 일들은?
운동권 문학 천대하더니 김구 선생 나셨네
문청은 읽어 그게 상식임
계간지 잘 안 봐요. 수상작이나 좀 볼까. 봐도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