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동인 한넘은 무슨 뽑을 작품이 하나도 없었다고, 무슨 패기 비슷한 게 없다고 지랄하던데(그럼 반대로 니들이 뽑은 패기 넘치는 애는 누가 있었나?)


좆나 신인한테만 깡패질하는, 강약약강을 느낀다



그렇게 따지면 문사에 실리는 기성 소설들에는 그게 있나?



그렇게 너네 안목에 자신 있다면, 매년 부문별로 3명씩 뽑아서, 얘들로 문단 정복하는 걸로 증명하던가



그리고 과거 문사에서 등단한 신인 가운데서도 수준 이하 많던데



웃긴 게 얘네는 5년 이하 신인이라서, 신춘된 애들도 죄다 달려들어서 최고 수준 응모작만 모일텐데


이상하게 신춘출신 중고신인은 (재등단)안 뽑힌다는 말이지?(사실 내가 관심 가진 지 얼마 안 돼서 실제 사정은 잘 모르니까 댓글로 지적해줘라)



이게 의미하는 게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