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나눔 대화법
뭐야 동아일보 기자 출신이 조선일보에 당선되다니ㅋㅋㅋ
하긴 경향에 낼 수는 없었겠지 차마.
말 안 듣는 딸, 무심하게 단절된 아내, 유학, 당근마켓.
소재는 뻔하고 구성도 뻔한데 문장력이 살아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남성 서술자의 시각에서 덤덤하게 관계와 세상을 다루고 있어서 무게감이 있는 내용이지만 문장 자체는 무겁지 않아서 집중해서 끝까지 읽게 하는 힘이 있음. 그런데 잘 정돈된 글이지 개성이 있다는 확신은 안 들어서 작년 윤치규 같음.
뭐야 동아일보 기자 출신이 조선일보에 당선되다니ㅋㅋㅋ
하긴 경향에 낼 수는 없었겠지 차마.
말 안 듣는 딸, 무심하게 단절된 아내, 유학, 당근마켓.
소재는 뻔하고 구성도 뻔한데 문장력이 살아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남성 서술자의 시각에서 덤덤하게 관계와 세상을 다루고 있어서 무게감이 있는 내용이지만 문장 자체는 무겁지 않아서 집중해서 끝까지 읽게 하는 힘이 있음. 그런데 잘 정돈된 글이지 개성이 있다는 확신은 안 들어서 작년 윤치규 같음.
이것 역시 뻔한데 힘이 엄청남 이건 인정할 수밖에 없는 작품이란 생각들었음
그게 개성이 없는 거야 ㅂㅅ아
애초에 신춘용이고 뭐고 나누는 거 자체가 능력 없는 거지 ㅋㅋ 자기가 자신 있으면 뭐하러 무슨용무슨용 나누는데 그냥 그것밖에 못 쓰는거지
너의 소설을 궁금해하는 사람은 누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들났다 아주 ㅋㅋㅋ
본인등판했네
꿀잼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