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니 이제 갈수록 순문학 입지는 좁아지고
웹소설, 장르소설이 주류가 되겠구나.. 생각.
솔직히 신춘 당선 소설들을 돈주고 보고 싶니?
공짜로 신문에 실어줘도 몇줄 읽으니 재미없어서 읽기 싫어지더라.. 문학 전공인 나도 그런데 일반인은 오죽할까 생각됨...
이러다 순문학은 고사하겠구나 싶었다.
몇몇 작가들이 기성 작가라며 완장 꿰차고
독자들과 전혀 소통없이 지들 맘대로 다음에 작가가 될 사람을 고르는 이 등단 제도도 말이 안되고.
지들만의 리그에서 쿵짝쿵짝 상주고 칭송하고해도
일반 독자들은 읽지를 않는다.
소통이 없는 예술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물론 어렵고 실험적인 작품과 작가도 필요하다고 봐.
그런데 그건 우선 독자들의 지지를 받는 다른 다양한 작품들과 함께 공존하면서 변화를 모색하는 거지,
그걸 1등이라고 딱 뽑아놓고 그것만 읽으라고 강요?
어떤 독자가 그런 불친절한 제안에 응할까.
그냥 이 문단이란 고지식하고 재미없는 단체의 독재를 거부해버리고 외국문학을 읽든 장르소설을 읽든 하게 된다는 거다.
작가지망생이 아닌 한 사람의 독자로서 참 안타깝다.
서서히 중앙처럼 신춘문예 제도를 없애게 되는게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다른 경로로 나온 작가들이 인기를 얻게 될거고..
그 과도기에 지금 있다고 본다.
웹소설, 장르소설이 주류가 되겠구나.. 생각.
솔직히 신춘 당선 소설들을 돈주고 보고 싶니?
공짜로 신문에 실어줘도 몇줄 읽으니 재미없어서 읽기 싫어지더라.. 문학 전공인 나도 그런데 일반인은 오죽할까 생각됨...
이러다 순문학은 고사하겠구나 싶었다.
몇몇 작가들이 기성 작가라며 완장 꿰차고
독자들과 전혀 소통없이 지들 맘대로 다음에 작가가 될 사람을 고르는 이 등단 제도도 말이 안되고.
지들만의 리그에서 쿵짝쿵짝 상주고 칭송하고해도
일반 독자들은 읽지를 않는다.
소통이 없는 예술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물론 어렵고 실험적인 작품과 작가도 필요하다고 봐.
그런데 그건 우선 독자들의 지지를 받는 다른 다양한 작품들과 함께 공존하면서 변화를 모색하는 거지,
그걸 1등이라고 딱 뽑아놓고 그것만 읽으라고 강요?
어떤 독자가 그런 불친절한 제안에 응할까.
그냥 이 문단이란 고지식하고 재미없는 단체의 독재를 거부해버리고 외국문학을 읽든 장르소설을 읽든 하게 된다는 거다.
작가지망생이 아닌 한 사람의 독자로서 참 안타깝다.
서서히 중앙처럼 신춘문예 제도를 없애게 되는게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다른 경로로 나온 작가들이 인기를 얻게 될거고..
그 과도기에 지금 있다고 본다.
그럼 징징거리지 말고 웹소설 쳐읽으러 가 병신아
왜 욕이야 수준이.. ㅉㅉ
그러게 수쥰이 보인다..
교수달려고 쓰는판에 무슨 미래가있을까
그들만의 생태계가 되버린 느낌..
왜 수준이 형편없냐? 신춘 안읽은지 3년 넘었다
너무 노잼이야..
강요한 적 없는데 강요한다고 생각하니 불만이 생기는거ㅋㅋ 누가 이게 답이거 이거 읽으라고 강요했냐 대체? 읽기 싫음 읽지 말고 장르 웹소가 미래면 그걸 걍 읽으래도
그러니까 독자가 다 떠나가는 거라니깐.. 장르 웹소가 미래라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 순문학이라는게 이 지경이면 곧 고사할 거라는거..
순문학이 뭔데ㅋㅋㅋㅋㅋ 순문학/ 장르문학 나누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짓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