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얘 등단작 일의 기쁨과 슬픔이것만 읽었거든.문체가 뛰어난것도 아니고주제의식이 도드라진것도 아니고단 하나 포착한건 화이트 칼라 직장인들의 고충을 녹여내고 있다는 거였어. 그것도 특히 여성을 겨냥하고 있더라고.등단 이후에 달까지 가자 라는 장편도 펴내고(이것도 직장생활 얘기), 단편집도 내고.독자층의 외연이 넓은가봐.Sky출신이라 다르긴 다르네.
난 아래글에도 적었지만, 2015신춘문예 2관왕 이은희씨 작품이 더 좋더라. 주제의식, 쓰고자 하는 내용. 모두 좋더라.
이은희는 창작동력이 떨어졌나? 더 이상 쓰지 않고
청탁이없는거지
장류진은 소처럼 일하네
장류진.0 앞으로도 직장인 위주 소설을 쓸건지 작품소재가 달라질지 궁금하다.
글은 후져도 외모가 되잖아
후지진 않고 외모 덕만은 아니지. ;; - dc App
잘 나가다 갑툭 스카이? - dc App
일의기쁨은 재밌었어. 얘는 단편이 좋아. 달까지도 사서 읽었는데 도저히 못읽겠더라. 스카이가 뭔 상관. 그건 니 열등감인 거 같고, 소속사가 홍보를 잘하는 거 같음.
sky에 외모 언급에 진짜 구린 말들만 하네 장류진이 뜬 이유와 하등 관계도 없는
관계가 없어? ㅋ
김영하.김초엽.천선란.장류진 다 같은 곳 소속이었던 거 같음. 문학을 상업화하는 데 능수능란한 곳에 들어가면 돼.
http://www.blossomcreative.co.kr/ko/?c=128
편혜영도 있네.
Sky 요거는 드립 친 거였다. 실패네ㅋㅋ
실패다ㅋ
장은진과 쌍둥이?
카더라썰 합평지인에게 들었는데 장류진 다른 이름으로 창비에 8편(2편씩 4개) 넣었대. 이미 단행본 분량은 있었으니 바로 책내기도 홍보하기도 수월했을듯...등단작은 드라마화도 됐으니..당근도 대명사가 됐을만큼 보편화도 되고...이슈는 잘 잡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