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아니고 다른 걸로 투고했는데
한 8편? 중 하나로 주목할만 하다면서 거론이 됐어.
최종 두 편은 아예 알려주지도 않는데
8편이 다 엇비슷했다는 뜻일까?
제목으로만 열거됐는데
가나다 순은 아닌데 첫 번째로 나왔음.
이거 당선작 다음으로 기억 남는 작품이라는 걸까?
기존처럼 4 작품 정도 해놓고
내용 진단 해주는 게 없으니 왜 때문에 올랐는지 모르겠어...
사실 이게 가장 가능성 없다 여긴 거거든...
(다른 곳에 넣은 건 기대 좀 했는데...)
와 너도 실력있네 다음에 되겠다 부럽다
고마워. 엄청나게 떨어졌던 상태라 얼떨떨해. 올해 4군데 넣고서 기대한 곳은 정작 최종에 안 들었는데 가장 가능성 없다 여겼던 이야기로 최종에 올랐어... 가장 솔직했던 이야기긴 한데 심사위원들 품위 생각해서 이건 떨어뜨리겠지 싶었거든. 정말 품위 때문인 건지 아님 당선작이 더 가능성이 보인 건진 모르겠지만 어쨌건 기쁘네. 정말 고마워.
태도가 이미 작가네. 잘 될 거 같아 보인다. 의심하지 말고 네 자신만 믿고 써봐. 벌써 네 팬이다. 나는~
그래. 좀 더 용기를 내볼게. 고마워 ㅎㅎ
너도 잘되길
축하합니다. 열심히 쓰세요
아고 고맙습니다.
곧 되리라~!
빠바밤~!
화이팅!
너도 화이팅!
마지막에 언급되는 게 당선작을 두고 끝까지 고심한 작품으로 알고 있어
그래도 언급이 됐다는 것 자체가 최종심에 올랐다는 거니까!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열심히하면 좋은 결과 있을 거야!
덕담 고맙다. 너도 좋은 결과가 있길
당선이나 같은거네요 대단하십니다
와우. 칭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