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도 좋더라 짜임새 있고..
아 뭔가 내 취향은 아닌데 맘에 드네 계속 읽고 싶다 후속작
일부러 소감 심사평 안 보고 소설부터 읽었는데 역시 내공이 있는 사람이었더라고.. 시간대가 여러 겹이라서 막상 저렇게 쓰려고 하면 꽤 어려운 건데... 뭔가 외모도 출판사에서 좋아할 거 같고 부럽네
어디서 읽어?
중편 난 좀 많이 실망했는데.. 중편에 맞는 이야기감이 아니었고 마지막에 칼겨누고 이런건 너무 작위적. 소재는 매우 훌륭. 필력도 잇긴 한듯
나는 전문 읽으면서 작품 내내 깔려 있는 긴장감 때문에 그 장면이 꽤 인상적이었는데; 실제로 총을 겨눈 게 아니고 그렇게 느낀 것 뿐이니까 (태클 아님)
오즈가 동아 중편 18년이었나? 오즈 이후로 오랜만에 재밌게 읽음
글도 좋더라 짜임새 있고..
아 뭔가 내 취향은 아닌데 맘에 드네 계속 읽고 싶다 후속작
일부러 소감 심사평 안 보고 소설부터 읽었는데 역시 내공이 있는 사람이었더라고.. 시간대가 여러 겹이라서 막상 저렇게 쓰려고 하면 꽤 어려운 건데... 뭔가 외모도 출판사에서 좋아할 거 같고 부럽네
어디서 읽어?
중편 난 좀 많이 실망했는데.. 중편에 맞는 이야기감이 아니었고 마지막에 칼겨누고 이런건 너무 작위적. 소재는 매우 훌륭. 필력도 잇긴 한듯
나는 전문 읽으면서 작품 내내 깔려 있는 긴장감 때문에 그 장면이 꽤 인상적이었는데; 실제로 총을 겨눈 게 아니고 그렇게 느낀 것 뿐이니까 (태클 아님)
오즈가 동아 중편 18년이었나? 오즈 이후로 오랜만에 재밌게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