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월모일 어느 주방에는 시계가 하나 있다. 거꾸로 매달린 그 시계는 방문객들의 주의를 끌고는 했으나 화제는 곧 당해 결혼한 노 아무개의 이야기 당해 합격한 권 아무개의 이야기 새끼를 낳은 소 아무개의 이야기로 넘어가고는 했다. 아래에서 위로 위태위태하게 매달린 시계는 어느날 밧줄이 끊어졌고 아무도 그 시계를 본 사람이 없었더라.
봄 되면/ 시골 가/ 나도 병아리 키울까/ 삐약 삐약 삐아제
이 시 뭐라고 씨부려 논거임? 좆도 지 좆대로 씨부려놨노ㅋㅋ - dc App
저 개념 내가 누른 것이도다
ㄱㅅ
당해가 當該일까 달리 던가 시계가 늘어진
https://ko.dict.naver.com/#/entry/koko/4444ad47ec7748b1becde10a9ee7c5b3
그럴 줄 앎
뭔말인가요 십련아 - dc App
노무현운지두부외상
그걸로 시 써봐라 - dc App
보지
어머니, 할머니의 소천인지 아니면 전혀 다른 내용인지 감이 안오네요.. 무슨 의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