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일단 시나 소설을 포함한 문학이 주는 특별함이 뭐가 있는지에 대해서 대답할 수 없다. 입에 달고 살던 상상력의 자극이라는 대답은 영상에서 이미 광활한 형태로 표현되고, 더 강한 자극을 주고 있기 때문에 답이 될 수 없고. 매력이 있다고 표현하기엔 최근까지도 그런 작품을 읽은 기억이 없기 때문에 당신을 설득할 수 없다. 택하는 주제도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뜨거운 감자를 다루지만 새로운 걸 다루는 게 딱히 신선하게 다가오진 않는다. 국어사전 안에 이미 모든 문장이 갇혀있다고 느껴진다. 예전엔 이런 논쟁을 하다 보면 '그래서 당신은 얼마나 많은 작품을 읽고 느꼈는가' '당신의 식견이나 폭이 좁은 것이 아니냐'는 반문에 자주 막히곤 했었는데, 근래엔 굳이?라고 되묻는 지경에 이르렀다. 왜 글자인가? 왜 책인가? 대답하지 못하게 된 지 오래됐다. 종종 시인 중에는 비겁해 보이는 사람들도 여럿 보인다. 몇 행은 양심도 없이 날려버리고 군데군데 꿰매어 틈을 들이민다. 나는 이 누더기 같은 숙제를 대신할 의지가 안 생기고 주입식 교육은 끝난다. 당신이 좋은 작품을 보지 못해서 그래요. 그렇습니까. 요즘엔 전부 그렇진 않겠지만 하고 붙이면서 일반화하고 싸잡아서 욕하는 게 트렌드 아니었습니까. 그건 인정하는데, 라면서 인정하지 못하고 반박하는 게 시대정신 아니었습니까. 유감이네요. 모르겠습니다. 나는 정신병이 있습니다.
너무 많아 笧도 많고 많은 笧이 있는 圖書館이 너무 많아 많아서 그래 그럴 땐 戰爭이 나서 싸그리 없애야 한다고 그래서 저런 戰爭도 漸次 많아질 것 같아 核武器는 못 쓸 테니까 말이지
뉴스에 나오데 푸틴은 벌써 누가 核武器를 건드릴까 봐 特히 注意를 주더라고 잘 지키라고
너 이야기 좀 해봐. 그래서 데모 같은 것을 하다 형을 받은 후에 사회적인 위치를 전혀 가질 수 없던 거야? 집에서 포르노 같은 것을 보며 달래온 거지? 그게 언제야 20대 때였던 거야? 강간 할 때 기분이 어땠어, 확실히 너의 여자로서 너가 취급 했어? 막 대했냐고 아니면 부드럽게 했어?
미성년자였겠지? 너는 다 큰 여자를 다룰 힘이 없어 지금도 그렇지? 조금만 말해줘
아주 조금만 이야기 해줘 너는 너의 방식으로 연애 한 것에 불과해 어차피 우리 모두 범죄자들이야 드러내고 안 드러내고 이게 대체 무슨 차이야 똑같은 거지
국민학생이나 중학생 여자아이의 성기의 느낌이 어때? 그냥 은유적으로라도 말해주라 금방 짜낸 우유 같았어? 미성년의 경험 없고 다 큰 여자였던 거야? 도구를 가지고 너를 좀 더 강하게 해서? 서로 흙이 막 묻었어? 어디에서 한 거야? 풀밭 위에서 긁히면서 했어? 아니면 덤불 속에서?
니 經驗이나 말해 봐 뭐 거기서 거기겠지만, 됐다.
조금만 말해줘
야 니 자지나 내 자지나. 까긴 깠지? 包莖手術. 그게 그거야 니거나 내거나 고라니 자지나 노루 자지나 원숭이 자지나 지렁이 자지나 잠이나 자라
내가 이 코로나19가 코로나19가 아니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말해, 강제 정신과 진단을 받고 전존재가 흔들리며...내린 결론은? 문학은 광기다, 라는 말에 홀려 문학을 시작하잖니...정신과적 상태가 본래 내재된 일을 꿈꾸었다? 남만 해치지 않으면 별일은 아닌 거지
이상이 그러지, 아스피린, 아달린...응, 문학은 본디 혈통 자체가 정신과적이야
응, 그래서...응? 나는 이...또 오늘도 장기부터 내장 기관 전부 살짝 튀겨놓은 상태...전기고문을 언제까지 당해야 한다는 거냐
응? 니들이 전신을 튀겨놔서 구토하고 싶은 식도역류의 상태가 된 것은 둘째...연결된 모든 기관이 튀겨져 있는 것도 둘째...난방해도 나는 계속 몸이 시체처럼 차가운 게 3일째인 거 어떡할거야 난방비는 올려두고
點心以乷戊隱甘子壹個100(㐓勞里)所余余壹個80烹乎鷄卵壹個50豆腐肆分之壹方70濟州戊于蔑治炒隱落花生100沙果壹個100水㘏物空肆時食音
지극히 정상이시어요
彼尼㫇以 食叱房貳片150(刀勞里) 所余余壹個80 烹乎鷄卵壹個50 濟州戊于 蔑治 炒隱落花生50 沙果壹個50 水㘏物 空玖時食音
정신병 있다하니 문갤 정신병자 등신들 우르르 몰려오는거 봐라 ㅋㅌ
ㄹㅇㅋㅋ
코스프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