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소감을 볼 때마다 숨이 막히네요
흡!
인터넷신문에 실린 후배의 사진을 보았는데. 아주 환하게 웃고찍었더라구~~
개념을 눌러줄 수 밖에, 스펙 사회가 낳은 괴물로 봐도 될까, 좀 그렇다
나는 솔직히 열받아도 기분은 좋을듯. 네 글로 등단이 가능하다면 네 글은 꽤 괜찮다는 얘기니까.
아니야 글쓴이의 실력이 좋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그래도 기분이 좋을 수는 없어.
사실 사태파악 하기 전에는 기분 좋았습니다. 저는 등단할 실력은 안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그것보다 정말 친한 후배가 통수를 쳤다는 배신감이 더 큽니다
그 박태호 표절 작가-작가라는 칭호도 쓰기 역겹지만-면상 보니까 남 뒷통수 씨게 때릴만한 관상이더라. 관상은 역시 과학이다.
미친새끼 안 걸릴줄 안건가?? 요즘세상에?? 왜 저런 멍청한 생각을 한거지? 진짜 어이없네
흡!
인터넷신문에 실린 후배의 사진을 보았는데. 아주 환하게 웃고찍었더라구~~
개념을 눌러줄 수 밖에, 스펙 사회가 낳은 괴물로 봐도 될까, 좀 그렇다
나는 솔직히 열받아도 기분은 좋을듯. 네 글로 등단이 가능하다면 네 글은 꽤 괜찮다는 얘기니까.
아니야 글쓴이의 실력이 좋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그래도 기분이 좋을 수는 없어.
사실 사태파악 하기 전에는 기분 좋았습니다. 저는 등단할 실력은 안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그것보다 정말 친한 후배가 통수를 쳤다는 배신감이 더 큽니다
그 박태호 표절 작가-작가라는 칭호도 쓰기 역겹지만-면상 보니까 남 뒷통수 씨게 때릴만한 관상이더라. 관상은 역시 과학이다.
미친새끼 안 걸릴줄 안건가?? 요즘세상에?? 왜 저런 멍청한 생각을 한거지? 진짜 어이없네